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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제일교회 측 성도들이 퇴계원 빛과소금교회 앞에서 항의 시위를 벌이고 있다. ⓒ김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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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는 가운데서도 항의 시위는 멈추지 않았다. ⓒ김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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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제일교회 측 성도들이 11일 주일 아침 퇴계원에 위치한 빛과소금교회(담임 최삼경 목사) 앞에서 항의 시위를 이어갔다. 새벽부터 비가 내려 우의를 착용하고 집회에 나선 강북제일교회 측 성도들은 이날도 최삼경 목사의 이단 사상과 이단 날조 행각 등을 폭로하며 그를 비판했다. 특히 이들은 강북제일교회에 ‘신천지 개입 의혹’을 제기한 배후로 최삼경 목사를 지목하고, 최 목사가 공식 사과할 때까지 시위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출처 ->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59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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