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수성이 어느날 이단권력으로 변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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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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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목사와 활동을 하는 이단감별사 진용식목사는 초졸 학력을 속이고 한기총 이대위 부위원장이라는 직위를 내세워
개종사업(이단세미나, 이단상담, 개종교육, 이단클리닉)을 한 대가로 그동안 14억 9천 여 만원의 금품을 수수해 온 사실이 법정을 통해서
밝혀졌다. 법정에서 드러난 금품수수 총액은 일부에 불과하며 미처 확인하지 못한 부인 명의 은행계좌에는 얼마가 더 있는지 알 수 없는
상황이다.
진용식목사는 강제적으로 개종을 시켜주는 대가로 부를 축적해왔다. 진목사로부터 피해를 당한 측은 "진용식 목사의 범죄가 증오범죄이며, 이런 범죄가 계속 발생되는 원인이 증오범죄에 대한 국민들의 무관심과 이를 종교문제로 바라보는 정부, 언론, 수사기관의 방치 때문임을 알리는 대국민 인식전환 캠페인과 (가칭)증오범죄금지법 제정을 위한 기자회견을 조만간 진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2012. 10. 3 뉴스 한국 기사는 "진 목사는 이 사건과 관련해 작년 12월 증인으로 법정 진술하면서 개종교육에 대한 대가를 받지 않는다며 금품수수 의혹을 완강하게 부인했다. 하지만 계좌 추적 결과 개종교육과 이단세미나 등 각종 개종사업을 통해 진 목사가 벌어들인 수익은 드러난 것만 무려 10억 원이 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적어 이단으로부터 개정교육을 빌미로 진목사는 1ㅣ억이상의 금품을 수수한 것이 드러나 결국 이단권력과 돈은 유착되어 있는 것이 드러났다. 최삼경목사도 진용식목사와 같이 활동해왔다.
최삼경도 교회와 신앙을 빌미로 광성교회에서만 3억을 후원받은 바 있다. 문제는 광성교회이외에 여러 대형교회들이 십시일반으로 후원했고 그 액수는 매달 수천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교회와 신앙'으로 자금이 흘러갔다는 것이다. 다음은 1999년부터 2003년까지 교회와 신앙측이 광성교회로부터 받은 후원내역이다.
결국 이들은 강제개정교육이든, 교회와 신앙이라는 언론활동이든지 물질에서 자유스럽지 못하였던 것이다. 순수한 이단활동운동이 어느날 물질과 결탁하면서 이단권력으로 변해가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이단조작, 이단협박, 이단강제개종이 그들의 이단권력유지수단이 되었던 것이다. 수단이 목적을 배신하고 말았다. |
2013년 1월 13일 일요일
[로앤처치]이단감별사들의 돈의 맛(201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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