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제일교회와 관련 최삼경 이단조작의 불똥이 최기학목사에게까지 튀었다. 최삼경에 대해 호의적인 입장을 취하고있고, 강북제일교회 이단조작에 대해서 모호한 입장을 취한 최기학목사가 강북제일교회 교인들로부터 이단옹호론자라는 수난을 당하고있다. 이대위가 향후회냐?그러면서 확성기를 든 신도는 이대위가 같은 지역출신들까지 뭉쳐 조작함으로 이대위가 향후회냐고 따져불었다. 강북제일교회 강사모 신도들은 총회이대위 위원장인 최기학목사가 시무하는 상현교회에 찾아가 이단조작에 대한 항의로 피켓시위를 벌였다. 그들은 " 확실한 증거를 제시하던지 아니면 증거가 없으므로 언론에 공개된 이단조작실태 사실보도를 근거로 하여 총회 이단대책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분명한 처신이 필요하다"고 했다.
최기학목사는 "현재 증거는 없다. 증거를 수집중이다. 다만 전문증거만 있으나 이 전문증거는 증거가 아니기 때문에 증거로 내놓을 수 없다"고 했다. 강북제일교회는 총회의 이대위의 이단조작으로인해서 신도들이 1,000여명 떠났다고 주장했다. 한 신도는 총회가 교회성장 정책을 제시해야 하는데, 오히려 이단조작을 하여 교회를 파괴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다른 강북제일교인들은 이단 최삼경이 시무하는 빛과소금교회에 가서 피켓시위를 하였다. 이들은 빛과소금교회의 부채실상을 외부에 알리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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