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13일 목요일

[로앤처치]정치권도 이단조작 열풍(2012.12.13)

김용민, 박근혜도 신천지와 우호관계
황규학 (117)
막말 김용민이 박근혜후보가 신천지와 우호적인 관계라고 주장해 눈길을 끈다. 새누리와 신천지는 같은 말이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김용민은 개신교도들이 박근혜는 이단과 연루했기 때문에 대통령으로 찍어서는 안되는 입장을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한 교인은 이단조작은 최삼경목사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정치권에서도 이단조작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     © 황규학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가 13일 종교단체인 신천지와의 연관설에 대해 "저는 알지도 못하는 신천지 교회와 제가 관련이 있다고 또 거짓말을 했다"고 해명했다. 이처럼 이단조작이 교계뿐만아니라 정치권에서도  행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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