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단감별사들에 이어, 이대위 서기, 장로, 부목사, 집사들까지 가세 | ||||||||||||||||||||||||||||||||
황규학
| ||||||||||||||||||||||||||||||||
총회 이대위 위원장을 지냈던 최삼경과 현 서기인 박도현목사와 이단상담소원인 강종인 목사, 이단감별사 신현욱은 강북제일교회 강사모를 신천지로 몰아 이단조작행위를 하고있는 것이 밝혀졌다.
더는 총회이대위가 명확한 증거없이 전문증거만을 갖고서 성한 신도들을 신천지로 모는 이단조작 행위를 금해야 한다. 이들은 조직적으로 이단조작행위를 하는 것이 밝혀졌다. 최삼경목사는 강종인목사를 강북제일교회에 보내 이단신천지가 강북제일교회에 있다고 사주하여 이단조작행위를 했고, 박도현목사도 평양노회시 발언에서 강북제일교회에 이단 신천지가 있다고 했다.
이외에 강북제일교회 장로들도 평양노회 총대들에게 하경호일당은 이단신천지라고 문자를 보내, 이단조작행위를 하고있는 것이 밝혀졌다.
전부목사출신 조남정까지 신현욱을 통해서 강북제일교회에 신천지가 있다고 발언했다. 이처럼 근거없이 총회 이대위위원들의 이단조작행위가 신도들에게까지 전이돼, 수십년동안 같이 신앙생활해 온 사람들을 신천지로 몰아 이단조작자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는 형편이다. 이들은 명백한 증거없이 이단감별사들의 조언만 듣고 이단으로 조작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해 신천지측은 이은훈, 박형택, 신현욱을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형사고발하고 민사5,000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신천지측은 김종평장로, 박도현목사등에 대해서도 신천지측이 강력하게 대응할 것으로 알려져. 신천지에 대한 진위여부는 법정공방까지 갈 예정이다. 신천지측은 하경호, 윤석두집사는 신천지가 아님을 밝혔다. 교적부에서 하경호를 입력하니 93년생의 청년하경호만이 있었다. 장년하경호는 없었다.
윤석두에 대해서는 어떤 정보도 없었고 동명이인도 없었다.
신천지에서 특공대장까지 역임했던 신천지 탈퇴자 김미숙씨까지 야고보지파에는 하경호, 윤석두가 없었고, 신천지 특성상 발각되면 자취를 감추는 것이 원칙인데 신천지라고 해도 자취를 감추지 않는 것을 보았을때 신천지가 아니라고 했고, 신천지 재정부장정도 라면 야고보지파 신천지교인들은 다 안다며 윤석두씨는 신천지에서 활동한 적이 전혀 없다고 했고 신현욱씨가 그들이 신천지가 아니라는 사실을 더 잘 알 것이라고 했다.
이처럼 신천지측, 신천지탈퇴자, 당사자들, 총회장은 강사모 일부 회원들이 신천지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고, 총회이대위위원장등은 강사모 일부회원들이 신천지라는 증거가 없다고 주장하고있다. 이단감별사들, 이대위서기, 짝퉁강사모회원들, 강북제일교회 장로들만이 명백한 근거없이 전해들은 전문증거만 갖고서 신천지라고 주장하고 있다. 따라서 최삼경, 신현욱, 박도현, 이은훈, 김종평장로는 신천지라는 명백한 증거를 대지 못한다면, 형사 및 민사소송이 불가피한 상태이다. 하경호, 윤석두 집사는 공증을 통해 각서를 써서 "본인이 신천지 이단교인으로 밝혀진다면 본인과 가족들은 즉시 교회를 떠나고 그 동안 교회가 입은 물질적 피해를 모두 보상할 것"이라고 했다.
|
2012년 12월 13일 목요일
[로앤처치]예장통합 교단의 신천지조작 열풍(2012.12.13)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