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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8일 월요일

[로앤처치]한독선연, 무자격자에게 안수주고 이단에게 목사 안수 받아(2013.04.09)

회원 중에는 ‘신천지 이단에 준하는 자’로 결의된 인사도 들어있어
공동취재단 (55)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회장 송용필 목사, KAICAM, 이하 한독선연)와 관련해 한국 기독교계에서 끊임없는 문제제기가 이어지고 있다. 이런 상황을 보며 기독교계 언론들이 공동취재단을 구성해 오랜 기간 취재 해왔다.

그리고 취재결과 여러 문제점들이 드러났다. 정리하면 무자격자 목사안수, 이단성이 제기된 인사 비호, 이단에게 교육받고 안수 받은 문제 등을 들 수 있다.

한독선연, 무자격자에게 목사 안수

한독선연은 지난 2007년 제15회 안수식에서 목사 안수자격을 갖추지 못한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 M.Div. 미졸업생들에게 목사안수를 준 바 있다. 이들이 안수 받기 전, 당시 한독선연 회장 김상복 목사를 포함한 실행위원 15명은 목사 안수 자격을 갖추지 못한 아신대 M.Div. 미졸업생들에게 안수를 줄 것인지에 대해 회의를 했다.

당시 실행위원회 회의록을 보면 실행위원들 중 상당수가 원칙적으로 미졸업생들에 대해 목사 안수를 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는 것을 확인 수 있다. 하지만 김상복 목사가 투표로 결정하자고 제안해 찬성 11표, 반대 3표, 무효 1표가 나와 안수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당시 실행위에서 김상복 목사는 “오늘 결정에 따라 어떤 비난이라도 감수하자”고 말했고 그는 지금까지도 미자격자 목사 안수와 관련해 뉘우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
한독선연이 자격 미달자에게 안수를 주자 기독교계에서는 이에 대한 비난의 소리가 높았다. 특히 미국에서도 한독선연이 마구잡이로 목사 안수를 주는 듯한 모습을 보이자 현지 목회자 단체들의 반발을 산바 있다.

미래목회포럼도 작년 말 종교개혁 495주년을 맞아 한국교회 5대 개혁 과제에 대한 성명을 발표하며 독립교단의 목사 안수 남발이 가장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미래목회포럼은 “독립교단에서 정상적인 신학과 인격의 검증 절차 없이 목회자를 양산해 한국교회 전체를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고 규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렇듯 한독선연의 미자격자 목사 안수 문제는 국내·외에서 심각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단성 논란 일은 인사들 회원으로 활동 중

문제는 이뿐만이 아니다. 한독선연에는 한국 기독교계에서 물의를 일으킨 인사들이 정식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올해 초 한독선연은 이단성이 있는 회원들에 대해 조사해 조치를 취하겠다고 했지만 확인결과 여전히 이단성 문제가 제기된 인사들이 정식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것을 찾을 수 있었다. 예장 합동 교단과 예장 합신 교단에서 이단성 논란이 일은 손기철 장로, 조현주 장로 등이 한독선연에 정식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것이다.

조현주 장로의 경우 신천지에서 공부한 경력을 숨기다 드러난 전력이 있는 인사다. 예장 합신 교단 이대위는 조현주 장로에 대해 “신천지에서 배워서 신천지 교리를 오랫동안 강의해 왔고 지적을 받은 후에도 회개의 자세가 없어 ‘신천지 이단에 준하는 자’”로 결의한 바 있다. 조현주 장로는 소속교회였던 은평교회를 탈퇴했지만 이후로도 성경100독사관학교를 운영하며 한독선연의 정식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손기철장로는 ◉개혁주의에 반하는 자의적 성경해석 ◉치유사역에 대한 잘못된 이해 ◉주관적 계시체험을 강조해 직통계시까지 간 위험수준 ◉잘못된 은사를 강조해 성도들이 분열에 이름 ◉유사, 이단 신학 등에 문을 여는 역할을 함 ◉인간의 믿음이 기적의 조건임을 강조하고, 말씀이 실체가 된다는 주장은 성육신을 왜곡할 위험이 있음 ◉무분별한 성령체험을 주장함 ◉사도적 치유사역에 대한 검토가 필요 ◉신학적으로 위험 ◉최면술일 경향이 짙음 ◉가계론, 지역저주론과 관련해 위험한 표현이 있음 등을 이유로 예장 합동 교단에서 교류금지가 돼있는 인사다. 하지만 손기철 장로 역시 한독선연의 정식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중이다.

베뢰아국제대학원대학교 졸업생도 목사 안수

한독선연은 주요교단에서 이단으로 규정된 김기동 목사 측에 대해서도 문제 삼지 않는 모습을 보여 구설에 올랐다. 2011년 4월 28일 김상복목사의 할렐루야교회에서 열린 제23회 한독선연 목사 안수식에서는 김기동 목사 측이 운영하는 베뢰아국제대학원대학교 졸업생에게 목사 안수를 줬다. 당시 목사 안수를 받기 위해서는 다수의 면접위원들이 진행하는 최종 면접을 통과해야 했는데 베뢰아국제대학원대학교를 졸업한 사람에 대해 안수를 주는 것에 위원들이 동의했고 그 결과 해당 인사는 아무런 제지 없이 목사안수를 받았다.

그런데 한독선연은 이단 출신에게 안수를 줬다는 문제제기가 나오자 이를 전 총무인 남양우 목사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남 목사는 “당시 면접위원들이 누구였는지 모두 공개하고 누가 해당 목사 후보자에게 안수를 줘도 된다고 싸인 했는지 소상히 밝혀보자”고 언론을 통해 공개적으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이후 한독선연은 이 문제에 대해 침묵하고 있다. 한독선연 설립 후 면접위원으로 활동한 이들을 살펴보면 김상복 목사를 비롯해 현 연합회장인 송용필 목사도 포함돼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런 모습을 보며 기독교계에서는 한독선연에 많은 우려의 시선을 보내고 있다. 모 교단의 경우 한독선연 출신자들은 자신의 교단에 들어온다고 해도 받지 않으려 하는 분위기가 팽배하다고 말하고 있다.

이단에게 교육받고 목사 안수 받아

더욱 심각한 것은 한독선연의 목사 후보생들이 이단에게 교육받고 목사 안수를 받았다는 사실이다. 최삼경 목사는 삼신론과 마리아월경잉태론으로 인해 한국 기독교계 최대 교단인 예장 합동 교단과 한국 기독교계 최대 연합단체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및 한국의 50개 교단에서 이단으로 규정된 인사다. 그런데 2012년 10월 22일 할렐루야교회에서 열린 ‘한독선연 제26회 목사안수식’에서 최삼경 목사가 목사 안수위원으로 참석해 안수를 줬다. 뿐만 아니라 최 목사는 한독선연의 초청으로 목사 안수 대상자들에게 이단과 관련한 교육을 했다. 이런 모습을 보고 한편에서는 이단이 교육을 하고 목사 안수를 준다며 한독선연은 이단 양성소냐는 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당시 사건과 관련해 최삼경 목사에 대한 이율배반적인 행동을 지적하는 말도 나왔다. 최삼경 목사는 김기동 목사를 이단이라고 강조해왔다. 그런데 한독선연은 위에서도 지적했듯이 김기동 목사 측이 운영하는 베뢰아국제대학원대학교를 졸업한 이에게도 아무런 문제를 삼지 않고 목사 안수를 준 바 있다. 그런 한독선연에 최삼경 목사가 이단과 관련한 교육을 하고 안수위원으로 참가해 목사 안수를 준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는 것이다.

최삼경 목사의 이해가 되지 않는 행동은 여러 곳에서 나타난다. 최 목사가 속한 예장 통합 교단에서는 박철수 목사에 대해 “비성경적인 운동으로 본 교단 목회자나 성도들의 참여를 엄히 금해야 할 것”이라고 결론 내린 바 있다. 그런데 이런 박철수 목사가 정식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독선연에 최삼경 목사가 안수 위원으로 참여한 것이다. 2010년 예장 통합 교단의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보고서를 보면 박철수 목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판단하고 있다.

◉영의 인격과 육의 인격이 별도로 존재한다 하여, 그의 인간관을 따르면 전인적 인간관이 무너지고 만다 ◉영만을 강조하는 극단적인 신비주의 형태의 영성화훈련을 하고 있다 ◉영성 훈련의 핵심(필수과정)은 영이 육에서 분리되어야 한다는 것으로, 이는‘영의 육체 이탈을 통한 영성훈련'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는 성경 어디에서도 지지를 받을 수 없는 사상이다 ◉타락 전에 영혼이 몸을 주도한 것처럼, 영성화는 영혼의 몸 전체에 대한 주도권을 회복해야 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그의 영성화는 근본적으로 영은 죄가 없다는 전제가 아니면 불가능하게 된다 ◉박 씨는 성령의 아홉 가지 은사를 모두 경험해 보지 않으면 하나님의 역사는 물론 성경 말씀을 구체적으로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없다고 하는데, 이는 자신의 영성화를 특별화하고 다른 정통교회와 구별하기 위한 주장이다.

통합 측 이대위 보고서는 “박철수 씨의 영성화운동은 잘못된 인간론과 잘못된 영인식으로부터 비롯된 것으로 이는 비성경적인 운동으로 본 교단 목회자나 성도들의 참여를 엄히 금해야 할 것이다”라고 결론 맺고 있다.

그런데 이 보고서는 예장 통합 교단에서 최삼경 목사가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서기로 활동할 때 만들어진 것이다. 최삼경 목사는 자신의 교단에서 이단성이 있다고 판단한 사람인 박철수 목사가 속한 한독선연에 가서 목사 후보생 교육과 목사 안수를 주는 이율배반적인 일을 저지른 것이다.

최 목사의 모순된 행동은 다른 곳에서도 찾을 수 있다. 최삼경 목사가 상임이사로 있는 인터넷언론 ‘교회와신앙’에는 조현주 장로(성경100독사관학교)가 이단성이 있는 인사로 나와 있는데 위에서 밝혔듯이 조현주 장로도 한독선연의 정식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삼경 목사는 한독선연에 가서 교육을 하고 직접 목사 안수를 했다. 최 목사가 그동안 주장한 논리에 비춰본다면 이는 스스로 이단성이 있는 인사를 옹호하는 행동을 한 것이다.

한독선연은 오는 22일 분당 할렐루야교회에서 제27회 목사 안수식을 앞두고 있다. 그동안 기독교계 언론에서 한독선연의 문제점들을 지적하며 명확한 답변을 듣기 원했지만 한독선연 측은 납득할 만한 답변을 내놓지 않고 있다. 이번 공동취재에서도 문제가 제기된 부분들에 대해 입장을 물었지만 한독선연 측은 답변을 거부했다.
<공동취재단>

2013년 4월 7일 일요일

[로앤처치]최삼경의 프로크루스테스 침대(2013.04.16)

이단목사들이 있는 교단에서 안수
로앤처치 (375)
고대 그리스 신화에 따르면 프로크루스테스는 아테네 교외의 케피소스 강가에 살면서 그 앞을 지나가는 나그네를 자기 집으로 유인해 와 쇠로 만든 침대에 눕히고는 침대 길이보다 짧으면 다리를 잡아 늘여 죽이고 길면 잘라 버리는 방법으로 죽였다. 
 
‘프로크루스테스 침대(Procrustean bed)’란 자신이 세운 기준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횡포를 부리는 아집과 편견을 말한다. 최삼경이 바로 그런 경우이다. 아마도 다른 예장통합교단 목사가 이단이 속한 교단에 가서 안수를 했다면 이단교단옹호목사라고 이단정죄를 했을 것이다. 그러나 자신이 가서 안수를 하면 정통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이단, 삼단 떠나서 모두 사랑해야 한다고 할 것이다.   
 
최삼경목사가 예장통합교단 서울동노회소속이면서도 2012. 10. 12. 이단으로 정죄된 자들이 속한 한국독립교회 선교단체 연합회(한독선연)에서 가서 목사안수식에 참여한 바 가 있다.  
 
▲     © 황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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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미션 2012/07/31 기사에 의하면  "한독선연측은 남 전 총무가 재임한 시기에 목사안수 자격 검증을 철저히 진행하지 않았고 회원 교회 가입 실사도 제대로 진행하지 않았다”고 하면서 "새 집행부가 들어선 후 실시한 회원 실사에서 목사 안수자의 30%가 무인가 신학교 출신이고, 가입한 교회 중 이단들도 포함돼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고 주장했다. 많은 이단들이 한독련에서 안수를 받는다고 한독련이 자체적으로 주장했다.  

이처럼 안수무자격자와 이단들이 안수받는 현장에 최삼경목사가 안수식에 참여한 것이다. 자신은 이단감별사로서 이단들과 싸운다고 하면서 결국 일부 이단들과 무자격자를 안수하는 현장에 참여하게 된 것이다.  
 
특히 자신이 사실상 이단으로 정죄한 박철수목사도 한독련 소속이다. 그렇다면 자신이 이단으로 정죄한 목사들이 소속한 교단에 가서 안수하는 것은 모순에 해당하는 것이다. 이단정죄하는 것이 원칙에 근거한 것이 아니라 사람과 상황에 따라 정죄하다보니 최목사는 모순속에 살게 되는 것이다.

 
▲ 한독연 26회 목사안수식    © 황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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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에서는 김기종목사의 청으로 사이비이단대책위원회의 최삼경목사가 주도가 되어 통합측은 2010년 95회 총회에서 박 목사에 대해 “박철수 씨의 영성화 운동은 잘못된 인간론과 잘못된 영인식으로부터 비롯된 것으로 이는 비성경적인 운동으로 본 교단 목회자나 성도들의 참여를 엄히 금해야 할 것이다”고 규정했다. 사실상 이단으로 규정한 것이다.
 
박철수목사는 "그동안 이단정죄로 인해 아내까지 잃고 너무나도 많은 심적인 고통이 있었다"고 했다. 이어 "다시는 예장통합 교단이 일부 이단감별사들에 의하여 교단이 정치적으로 이용되어서도 안되고 소명기회도 주지 않는 어설픈 마녀사냥식 이단정죄가 있어서는 안된다"고 했다. 박철수목사가 이단으로 정죄되기 위해서는 서울장신대 송인설교수도 이단으로 정죄되어야 한다. 그의 책을 읽고 강의를 하였기 때문이다. 이처럼 힘없는 자만 이단으로 전락하는 것이다. 
 
프로쿠로스테스적 행위
 
아마 다른 예장통합 교단 목사들이 한독선연에 가서 안수를 했다면 최삼경은 벌써 이단교단옹호목사라고 정죄했을 것이다. 이처럼 그는 고소건을 비롯, 자신의 잣대에 맞으면 살려두고, 자신의 잣대에 맞지 않으면 죽이는 행위를 하는 것이다. 서달석목사가 고소하면 문제시하고, 자신이 고소하면 정당한 것이다. 이것이 프로쿠르테스의 유인법이다.
 
그는 예수의 성령잉태도 믿고, 월경을 통해서 태어났다는 것도 믿는다. 그에게 있어서 예수의 탄생은 성령잉태적 월경잉태이다. 다른 사람이 마리아월경잉태를 주장했다면 가장 극악한 이단이라는 표현을 하여 이단정죄를 했을 것이다. 그러나 자신이 한 것은 모두 성령잉태에 포함하는 인성을 강조한 은혜로운 표현이다.
 
행위적인 모순, 교리적인 모순, 학문적인 모순, 신학적인 모순
 
그는 서달석목사의 고소행위를 비난하면서 자신은 남을 고소하고, 이단으로 정죄하면서 이단으로 정죄된 사람이 속한 교단에 가서 안수를 하는 행위적인 모순속에 살면서, 성령잉태와 월경잉태를 동시에 강조하는 교리적인 모순속에서 사는 것이다. 그리고 이단을 비판할 때는 객관적이고 사실에 근거해야 한다고 하면서 자신은 주관적이고, 거짓에 근거하는 학문적인 모순속에 산다. 그의 신학 역시 총신대적 장신대신학이거나 장신대적 총신신학일 것이다. 이처럼 그는 행위, 교리, 학문, 신학의 모순속에 살고 있다. 
 
최삼경을 알아야 이단이 보인다
 
그러다 보니 마리아월경잉태론, 삼위일체의 귀신론, 삼신론이라는 해괴망칙한 이론이 나오게 되는 것이다. 이는 모두 모순적 삶의 변증법적인 결과물들이다. 이러한 프로크루스테스적 행위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이단으로 억울하게 한번 소명기회도 얻지 못하고 정죄되었던 것이다. 모순적 신학 때문에 정상적인 신학을 한 목사들이 이단으로 정죄된 것이다. 최삼경을 알아야 이단이 보인다. 모순적 삶 자체가 이단적 삶이기 때문이다. 이단자체가 처음과 끝이 다른 모순인 것이다.               

2013년 3월 31일 일요일

[로앤처치]이단감별사들, 대부분 이단조작(2013.03.28)

조용기, 이태화, 윤석전, 류광수, 박윤식, 장재형, 서달석은 대표적인 희생자들
로앤처치 (429)
한국기독언론협회는 3. 28. 한국교회 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한국교회이단 연구의 문제점과 이단 검증에 대한 평가와 제언" 이란 제목으로 기독언론포럼을 가졌다.


김남식교수

첫발제자로 나선 김남식 전총신대 교수는 조용기, 이태화, 윤석전, 류광수목사는 대형교단들이 신중하지 않게 정치적으로 이단으로 정죄했다가 풀려난 사례라며 이단에 대해 신중하게 판단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그는 "교회는 정죄하는 기관이 아니라 살리는 기관이다" 라며 자기의 잘못을 회개하고 돌아오면 포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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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환목사

두번째 발제자로 나선 이정환목사는 이단연구가는 탁명환으로부터 시작되었고, 그 이후 최삼경과 이단감별사들이 바통을 이어받았지만, 교계에 전문적인 학식을 토대로 하지 않은 사람들이 자신이 머물렀던 이단단체를 비판하는 식으로 시작이 되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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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조작 주장, 기자들도 동참 

이목사는 최삼경목사는 박윤식목사건을 조작했고, 교회와 신앙의 전정희기자는 이인강목사건을 조작했고, 정윤석기자는 대전 삼성교회를 신천지 이단으로 조작했다고 주장했다. 이단감별사들은 교회정치의 도구로 전락했고 심지어는 연합기관을 이용해서 이단을 정죄하곤 하였다고 주장했다. 이목사는 이들은 '교회와 신앙'이라는 언론까지 만들어 심지어는 기자들까지 이단을 조작했다고 주장했다. 이단조작의 가장 큰 피해자는 박윤식목사라며 근거도 없이 이단으로 매도되었다고 했다. 이어 장재형, 변승우, 류광수 목사 모두 근거도 없이 이단으로 조작되었다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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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발제자로 나선 강춘오목사는 결국 이단감별사들은 돈을 위해서 이단을 조작하고 정죄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단감별사들이 한달에 수천만원의 돈을 거둬들인다고 했다. 강목사는 이단감별사들이 불굴의 의지로 믿고 있는 것은 자신들이 아니면 한국교회는 이단으로 변한다는 것이다. 강목사는 김기동목사의 이단정죄도 다시 한번 고려해 볼 필요성이 있다고 했다.


이번 포럼에 CTS도 취재에 열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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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찌감치에는 이단조작언론으로 부각된 '교회와 신앙'의 전정희기자가 나와 취재를 하고 있었고, 그 자리를 떠났을 때, 이인강목사측이 거세가 항의 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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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24일 일요일

[기고] 왜 사이비 이단은 No, WCC는 Yes인가?(2013.02.24)


‘지록위마(指鹿爲馬)’의 교훈을 잊지 말자

▲이홍제 목사.
일반적으로 한국교회는 이단에 대해 병적 증세라 할 만큼 예민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정통신앙이 아니라고 보는 이단에 대한 혐오와 단죄에 아주 혹독하다. 이단에 대한 공포증은 물론이요, 현혹되는 것을 막기 위한 개교회나 교단간의 연합운동 역시 주목할 만하다. 그 예로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주요 보수 교단들이 공동으로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를 결성하여 이단 퇴치에 강력 대응하면서 상호 협조적이다.
 
이토록 한국교회가 신학의 순결을 지키기 위하여 신학교와 교회 강단에서 분명하고 단호하게 진리를 선포하는 동시에, 이단타파 운동에 전심전력하는 의지와 노력에 경의를 표한다. 하나님의 특별한 계시로서의 정확무오한 성경을 바탕으로, 교회의 순수성을 지키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복음을 선포하자는 교단연합 운동이 참으로 자랑스럽다. 이는 한국 기독교의 자산이요 자랑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교묘하게 영특하게 왜곡시키거나 잘못 해석하고 잘못 적용하는 사람들이 허다한 이 시대에, 기독교의 근본 도리를 순수한 신앙으로 지키려는 한국교회이기에 마음이 든든하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미국에 살고 있는 필자가 한국 기독교계를 생각할 때마다 의문이 떠나지 않는 사실 하나가 있다. 한국교회가 사이비·이단과의 논쟁과 공방에는 전투적인 자세로 임하면서, 자유주의 신학의 대표격인 세계적 교회단체인 WCC에 대하여는 선별적이고 관용적인 것 같다는 점이다. 비(非)성서적이거나 비교리적인 기미를 보이는 개인이나 교회나 단체에 대해 무차별하게 재단하고 정죄를 한다면, 역시 성경적 신앙이 아닌 자유주의 신학에 속한 개인이나 교회나 단체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강력 대응하여야 하는 것 아닐까? 하지만 반대는커녕 사안에 따라 그들과 긴밀한 연합관계를 유지함은 물론, 더 나아가 단체장이나 임원으로까지 실질적인 참여를 하는 현실을 어떻게 보아야 하나? 필자가 오래 전 읽었던 어느 기사 중 “WCC, 교리적 문제 있지만 총회 개최는 환영해야” 한다는, 일부는 동참까지 하고 있는 상황을 보고 혼란스러웠다.

일반적으로 미국 또는 한국의 보수 교단들이 사이비 이단이나 자유주의 교단들에 대한 경계심을 갖는 이유는, 성경의 근본 진리를 왜곡하기 때문이다. 이단의 경우 하나님으로부터 자신들만이 특별한 계시를 받았다면서, 그 계시를 성경보다 우선시하고 유사 기독교 행세를 하고 있는 것이다. 반면 WCC는 수사적(Rhetorical) 기교로 자신들의 원래 모습을 숨긴다. 즉 기독교 정통신앙의 본질인 성경이나 교리, 그리고 규범으로 공인된 신앙고백서를 거부하면서 외향적으로는 순수한 기독교 단체인 양 왜곡·분칠한다.
한국의 WCC 소속 교단들과 달리 유럽이나 미국에서 WCC에 속한 교단들은 성경의 근본 진리들과는 거리가 멀다는 것은 세상이 다 알고 있다. 예를 들어 미국장로교회(PCUSA), 미국연합감리교회(UMC), 미국성공회(ECA), 미국루터란교회(ELCA), 미국연합그리스도의교회(UCC)를 보자. 그들은 성경의 무오성을 부정한다. 그리스도의 동정녀 탄생, 속죄사역, 육체 부활, 초자연적 기적, 전통 신앙고백 등을 인정하지 않는다. 사이비 이단의 특징과는 다르지만, 성경의 권위와 절대성에 대한 부인은 오히려 차원이 다른 고단수다. 인간의 이성을 앞세워 성경의 권위와 가르침은 물론,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성과 십자가 대속의 은총은 안중에도 없다. 전통 기독교 신앙을 거부하면서 종교 다원주의 하에, 오히려 복음적인 교회들에 냉소적이요 시대에 뒤떨어진 아주 소견 좁은 낙후자로 본다.

어찌 이 뿐인가? 인본주의적 기독교 단체인 WCC 소속 교단들의 선교관은, 그리스도의 대속을 중심으로 하는 죄 사함이나 영혼 구원이 아니다. 세속화된 사회 속에서 복음적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는 기독교의 기본 주제에는 관심 밖이다. 이들 교단 신학교와 교회 강단에서는 진정한 초대교회의 메시지였던 하나님 나라는 없다. 종교,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을 혼합시켜 기독교의 독특성을 약화시키면서 현실참여 운동을 사명으로 여긴다.

정통성 예수운동에서의 회심이나 회개가 아닌, 사회정의, 인간평등, 사회악 타파, 경제불평등, 지상에서의 평화 등에 역점을 두면서 현 세상 모든 체제를 변혁시키려는 일반 시민운동 단체에 불과하다. 어떤 이의 말대로 WCC는 복음화보다 현실문화, 신자화보다 인간화, 교회화보다 사회화에 치중하면서 성서의 가르침과 기독교의 정통성이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이로 보아 복음주의 입장에서 WCC는 사이비 이단 못지 않게 경계의 대상이다. 유럽이나 미국의 일반사회에서도 WCC는 순수 기독교 단체라기보다 인본주의 기독교 단체로, 세상 여느 인권단체와 같은 류로 본다. WCC 스스로도 복음주의 교회와는 불편한 관계임을 인정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 복음주의의 여러 교단들이 WCC와 함께하는 이유가 궁금하다.

특히 필자에게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소속 교단들에 대한 의구심을 떨칠 수 없는 것이 있다. 자칭 복음주의라는 이들이 왜 사이비 이단은 No이고, WCC는 Yes인가? 신학적인 면에서 WCC를 어떠한 단체로 보기에 이단에 대해서는 “아니요”이고, WCC는 “예”이냐 말이다. 사이비 이단은 극구 반대하면서, 비성경적 단체인 WCC는 대환영하며 손에 손을 잡고 발에 발을 맞추어 힘차게 행진하면서 개혁전통 신앙 동지들과는 엇박자의 길을 가고 있는가? 분명 NCCK 회원 교회들에게 사이비 이단은 자신들 교회를 혼란케 하는 비성경적 적대 상대이다. 그렇다면 WCC는 성경적인 동료 신앙단체란 말인가?

얼마 전 예장통합측 소속으로 이단 연구에 몰두하는 어느 목회자는, 범교단적 차원에서 이단 문제에 대처하기 위하여 NCCK 같은 기구와 함께 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했다. WCC에 대해 아는 것이 없어서였을까? NCCK는 WCC와 상호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공동 사업을 추진하는 단체이다. NCCK는 WCC의 수족과 같은 존재로, 신신학적 방향과 사업노선에 대해 공동운명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분리할 래야 분리할 수 없는 상하 관계임을 세상이 다 알고 있다. 미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USA)도 한국의 NCCK와 똑같은 신학 사상의 위치와 범위 내에서 WCC를 중심으로 연합사업을 해오고 있기에, 보수와 복음적 교회들은 그들을 일심동체로 보고 있다.

2009년 9월 예장통합 전국장로회연합회는 NCCK의 신앙 및 신학방향에 이의를 제기하면서 WCC 세계 총회 개최지를 한국의 부산으로 확정한 것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선언서에서 전장련은 “NCCK의 신학과 신앙 입장을 차제에 밝히고 성경을 벗어난 신앙과 신학은 성경에로 다시 돌아올 것을 우리는 간곡히 촉구하면서, 성경적 기독교의 정체성을 무너뜨리는 그 어떤 형태도 용납하지 않을 것을 엄중히 경고한다”고 했다. 이 경고문이 뜻하는 것은 NCCK가 WCC와 유기적인 연대(상호의존이 긴밀한) 관계에 있다는 것이요, WCC의 신학노선과 선교 방향이 기독교 정통 신앙과 배치되듯, NCCK도 역시 다를 바 없다는 표현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사이비 이단의 해결을 위하여 한국교회가 NCCK에 기대를 거는 것 자체가 불합리하다. 이에 못지 않게 우리를 더욱 서글프게 하는 것은, 자칭 정통신앙 복음주의라는 교단이 사이비 이단은 척결해야 하고 자유주의 신학의 주체인 WCC와는 공동사역을 해야 한다는 항변이다. 어디서 이와 같은 발상이 나왔을까? 이는 모순(Contradiction)이다. 신앙의 반칙(Foul play)이다. 기독교 신앙의 본질을 지키려는 이들에게는 헷갈리는 말장난이다.

진정 이단을, 그리고 자유주의 신학을 구별하는 잣대가 성경이라면, 그 답은 일치해야 한다. 거짓 선생, 다른 복음 전파자, 그릇된 교훈으로 순수한 성도를 미혹케 하는 자들을 검증하는 도구가 오직 성경이라면 그 답은 하나여야 한다. 그런데 왜 둘인가? 왜 이건 안 되고 저것은 되는가?

여기서 우리가 거듭 명심할 것은, 이단은 이단대로 자유주의 신학은 자유주의 신학대로 정통 기독교 신학과 교회에 대치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보수 교단 실무자들이 이단에게만이 아닌, 자유신학 교회나 단체에 대해서도 분명한 지적과 경계가 있어야 한다. 그리 하는 신앙의 용사들이 있기는 하지만, 한편에서는 사이비 이단에는 공격적이면서 비성서적인 자유주의 교회나 단체에는 협조와 동조로 이중성을 보이는 것 같아 서글프다. 강단이나 교단에서는 복음의 순수성으로 십자가의 도리를 외치면서 돌아서서는 자유주의 단체와 손을 잡고 소박한 성도의 헌금으로 선심을 베푸는 것은 아닌가 싶어 가슴 아프다.

WCC는 사이비 이단보다는 품위가 있어서인가? 덩치가 커서인가? 세계적이라서인가? 혹은 사이비 이단보다 외관상 성경적 기독교 단체라서인가? 어린 양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이단 단체도 경계해야지만, 그보다 더 파괴력을 갖고 양의 탈을 쓴 인본주의 단체 역시 철저히 대적해야 한다. 한국교회는 미국이나 서구 교회를 함몰시킨 자유주의 신학의 핵심 모체인 WCC의 전략을 무시하다가 뒤늦게 통탄할 때가 올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동시에 바라는 것은 WCC가 자신의 신학과 행동강령에 대해 솔직히 드러내 한국교회가 WCC에 대한 정체를 바로 알게 하기를 바란다. WCC여, 이제는 커밍아웃(Coming Out)할 때다. 분명히 자신의 참 모습을 밝히라. 무엇이 두려운가? 대명천지에 눈 가리고 아웅한다고 될 일인가?

우리 말에 ‘지록위마(指鹿爲馬)’라는 고어가 있다. 이는 잘못을 위압으로 짓눌러 사람을 바보로 만들거나, 바른 것을 그르다 하고 그른 것을 바르다며 밀고 나가는 경우에 쓰이는 말이라 한다. 한국교회가 이 말을 되새기며 사이비 이단이나 WCC에 대한 혼동으로 주님의 교회를 더럽히지 않아야 한다. 감사하게도 한국교회는 몰락해가는 유럽과 미국의 자유주의 교회들로부터 얻는 교훈이 있다. 그것은 곧,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전능자 예수 그리스도만이 교회의 답이라는 것.

2013년 2월 17일
이홍제 목사, Ph.D.(The University of Glasgow, Scotland)

부산신학교(현 경성 대학교 신학부) 졸업
Southwestern College B.A.
PCUSA 소속 San Francisco Presbyterian Theological Seminary M.Div.
Western Conservative Baptist Seminary Th.M. 과목 이수
The University of KentM.A.
The University of Glasgow Ph.D.(The Christology in Latin American Liberation Theology and Korean Minjung Theology)
예일대 신학부 객원연구원(A Research Fellow)
미국 장로교 소속 캔사스노회(The Presbytery of Southern Kansas)에서 목사 안수
위치타 한인장로교회(Wichita Korean Church) 2년 담임
캘리포니아 새크라멘토 시온장로교회에서 16년 담임 후 은퇴

2013년 2월 14일 목요일

[크리스천투데이]부산 교계, 당국에 WCC 예산지급금지 가처분 신청(2013.02.14)


“기독교 해악 끼치는 단체에 국민 혈세 지급해선 안 돼”

▲지난달 부산 지역 목회자와 성도들이 WCC 부산총회 철회를 촉구하고 있는 모습. ⓒ크리스천투데이 DB

부산지역 목회자들로 구성된 WCC부산총회 철회촉구위원회(위원장 박성기 목사)와 예장합동 WCC대책위원장인 서기행 목사가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시를 상대로 제10회 WCC 부산 총회에 지원될 예산 지급을 금지해달라는 가처분 신청서를 최근 부산지방법원에 제출했다.

이들은 ‘이단·사이비 단체에 대한 예산지원 금지를 통한 정통 기독교 수호 및 성도 보호 청구권’을 이유로 가처분을 제기했다.

가처분 신청서에서는 “세계교회협의회(WCC)는 ‘기독교’라는 이름만 갖고 있을 뿐, 기독교 본질적 교리를 이탈한 단체”라며 “한국교회는 기독교 근본교리, 즉 성령잉태와 부활, 재림을 부인하는 단체를 인정할 수 없고, 기독교 근본교리를 부인하는 단체는 더 이상 기독교라 할 수 없으므로 한국교회는 이 단체를 인정할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들은 “과거 한국교회가 신사참배를 결의한 과오를 저지른 것처럼, WCC 역시 ‘기독교에 심각한 해악을 끼치는 단체’이므로 국민의 혈세인 정부 보조금을 이러한 단체에 한 푼도 지급해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부산시 관계자는 “(WCC 관련 예산은) 종교단체 지원이 아니라 부산시 유치 행사에 대한 지원으로, WCC의 경우 2억원이 책정돼 있으나 아직 집행된 액수는 없다”며 “만약 법원에서 예산지급 금지를 받아들일 경우 그 결정에 따르겠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문화체육관광부도 지난해 WCC부산총회위원회측에 국고보조금 3억원을 지급했으며, 올해는 20억원이 집행될 예정이다.

WCC 총회 장소로 예정돼 있는 벡스코에서 지난달 열린 WCC 전진대회에 앞서 총회 철회를 촉구했던 철회촉구위원회측은 앞으로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 오후 3시 벡스코 광장에서 반대 집회를 계속하기로 했다. 이들은 집회 이후 벡스코를 한 바퀴 도는 ‘여리고 작전’을 실시할 예정이다.

2013년 2월 5일 화요일

[크리스천투데이]강사모, 최기학·최삼경 목사 시무 교회서 시위(2013.02.06)


‘강북제일교회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강사모)이 3일 예장 통합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대위) 위원장 최기학 목사와 이대위 전 위원장 최삼경 목사가 시무하는 교회를 찾아 항의 시위를 벌였다.

먼저 최기학 목사가 시무하는 상현교회를 찾은 강사모는 일명 ‘강북제일교회 신천지 개입설’에 대해 “확실한 증거를 제시하라”며 “총회 이대위 위원장으로서 분명한 처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들은 최 목사를 향해 “이단조작자들과 결별하고 강북제일교회가 정상화되도록 조작의 진상을 교계 앞에 밝혀 달라”고 촉구했다.

이에 최 목사는 현재 증거를 수집 중이며, 전문증거는 있으나 이는 증거가 아니기 때문에 증거로 내놓을 수 없다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강사모 소속 일부 교인들은 최삼경 목사가 시무하는 퇴계원 빛과소금교회 앞에서도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빛과소금교회 소속 한 장로가 이단 문제를 해결해주겠다는 명목으로 금품을 요구한 사실 등을 폭로하며 최삼경 목사와 관련된 비리를 고발했다.

강사모 교인들은 이날 배포한 자료에서 “한기총과 예장 합동이 최삼경 목사를 이단으로 규정했다”며 “최삼경 목사는 자기는 한 번도 이단 소송에서 패소한 바 없다고 주장하지만, 과거 그의 도시산업선교 전력을 보도한 것으로 고발된 언론은 결국 무혐의 처리됐다”고 밝혔다.

또 “빛과소금교회는 2011년 8월 별내지구에 종교부지 8번을 67억에 분양받았다”면서 “계약금을 낸 나머지 61억원 가량은 3년에 걸쳐 6개월 단위로 돈을 내야 하는데 1회에 납부해야 하는 돈이 약 10억”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2012년 2월과 8월에 각 10억식 총 20억을 내야 하는데 아직 납부하지 못하고 있으며 20억에 대한 연체이율은 13%로, 매달 2천만 원의 연체이자를 내야 한다”며 “별내지구 분양 받은 것 때문에 2013년 2월에도 추가로 10억을 내야 하고 교회와 병원 담보설정이 약 140억 정도다. 140억에 대한 이자는 어머어마하지 않겠나. 이 이자는 누가 내야 하나. 결국 빛과소금교회 성도들이 부담해야 하지 않겠나”라고 폭로하기도 했다.

강사모 교인들은 또 “(최삼경 목사가) 강북제일교회 사태에 개입, 신실한 성도들을 신천지 이단으로 조작했다”면서 “합동측 근본주의 신학을 공부하고 통합측으로 넘어와서 이단조작으로 많은 성도들에게 피눈물을 흘리게 한 최삼경은 이단조작자”라고 고발했다.

2013년 2월 3일 일요일

[로앤처치]추락하는 이단권력자 최삼경(2013.02.03)

한교연, 예장통합 이단권력에서 제외돼
황규학 (240)
이단조작자이며 한기총에서 이단으로 명명한 실제적 이단 최삼경목사는 예장통합과 한교연에서 점점 변방으로 밀려나고 있다. 예장통합교단 안에서는 이대위 산하 이단상담소장 임명도 손달익 총회장이 반대하므로 물건너 갔고, 한교연에서도 분란을 이유로 바른신앙수호위원회의 회원도 되지 않음으로 이단권위단체로부터 어떤 지위도 확보하지 못했다. 이단권력의 핵심부에 있는 최삼경목사가 이단판별과 관련한 어떤 보직도 맡지 못함으로 이단권력이 점점 해체되어 가고 있는 상태이다. 사실상 예장통합과 한교연 바수위에서도 팔다리가 짤린 상태이다.

최기학목사는 총회임원회가 최삼경에 대해서 이단상담소장결의는 할 수 없고 대신 이단상담소장서리라는 직분을 갖고 이대위 활동을 하라고 했다고 전했다. 대신 총회임원회는 회의록에는 이단상담소장이라고 기록할 수 없고 대신 구두로 인준하는 형식으로 이단상담소장서리를 하라고 결정했다는 것. 

지난번 최삼경목사는 이단상담소장서리라는 직분으로 총회이대위회의에 참여했다가 강북제일교회 교인들로부터 강한 저항을 받아 중도에서 떠나고 말았다. 앞으로 강사모는 최삼경목사가 이대위에 나타나면 언제든지 이대위 회원자격이 없다며 강력하게 회의참여를 제지할 것이라고 하였다.

예장통합의 한 목사는 최삼경목사는 가는 곳 마다 당사자의 소명기회도 주지않고 이단으로 정죄하여 분쟁만 일으킨다고 주장했다. 최삼경목사는 탁명환과 박윤식목사에 대한 이단조작에 앞장서고,  이인강측에 대해서는 이단협박을 하였다. 그러면서 자신은 한기총과 자신의 모교단인 합동에서는 마리아월경잉태론과 삼신론으로 이단정죄를 당했다. 예장통합안에서도 점점 이단권력의 위력을 상실해 가고 있다.                

2013년 1월 31일 목요일

[크리스천투데이]개신교인들, 종교다원론·미신·불교사상 영향 커졌다(2013.01.31)


한목협, ‘한국인의 종교생활과 의식조사’ 결과 발표

▲발표회에 앞서 열린 신년회에서 전병금 목사가 신년사를 전하고 있다. ⓒ신태진 기자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전병금 목사, 한목협)가 1월 31일(목) ‘한국교회, 현재와 미래를 기도하며 말한다’는 주제로 ‘한국인의 종교생활과 의식조사 결과 발표회’를 가졌다.

개신교인의 교회생활 및 의식과 더불어, 비개신교인의 한국교회에 대한 인식도 조사됐다. 목회자와 평신도 간 의식차이, 크리스천 오피니언 리더와의 인터뷰 결과도 흥미롭다. 조사는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성인 남녀 5,14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종교별 인구 분포.

종교 인구는 2004년 57.0%에서 2012년 55.1%로 1.9% 줄었으나, 개신교 인구는 04년 21.6%에서 12년 22.5%로 0.9% 증가했다. 불교는 04년 26.7%에서 12년 22.1%로 4.6% 감소했고, 천주교는 8.2%에서 10.1%로 1.9% 증가했다.

개신교인의 그리스도 영접 여부는 98년 73.2%에서 04년 77.1%에서 12년 63.2%로 감소했다.

“개신교인은 교리 인식 약화, 비개신교인은 비종교화”

▲종교 교리에 대한 인식(개신교인의 긍정율 기준, %).

개신교인의 종교교리에 대한 인식 조사 결과, 기독교 교리에 대한 인식은 약화됐으나, 샤머니즘 및 불교 의식은 강화되는 추세를 보였다.

비개신교인의 종교의식 조사 결과(‘그렇다’ 혹은 ‘존재한다’ 응답) ‘기적’은 04년 62.8%에서 12년 52.7%, ‘신’은 47.7%에서 38.5%, ‘귀신’은 56.4%에서 38.2%, ‘죽은 후의 영혼’은 55.8%에서 36.5%, 하늘나라 37.5%에서 31.7%로 모두 하락해, 비종교화 경향을 보였다.

교회 출석률은 98년 88.3%, 04년 88.4%, 12년 89.5%로 계속 증가했다.

▲교회 비출석 주요 이유.

교회 비출석 주요 이유는 ‘목회자들에 대해 좋지 않은 이미지가 있어서’가 04년 6.0%에서 12년 19.6%로 가장 크게 증가했고, 반면  ‘시간이 없어서’는 04년 30.2%에서 12년 15.8%로 감소했다.

인터넷 예배, 교회 양극화, 목회자 납세, 교회 헌금 과세 등은…

주요 이슈별 견해로는 ▲노방전도/축호전도: ‘비난 받더라도 계속해야 한다’ 49.2%, ‘자제하는 것이 좋다’ 50.8% ▲인터넷 영상 예배 등으로 주일예배 대체 경험률: 98년 11.0%, 04년 13.0%, 12년 16.0% ▲국가중대사에 영향력 행사: ‘행사해야 한다’ 04년 58.7%에서 12년 49.2% ▲교회 양극화 평가: ‘심각한 편이다’ 80.7% ▲목회자 개인 소득 납세 의무화: 찬성 48.3%, 반대 51.7% ▲교회 자산 및 헌금에 대한 과세: 찬성 41.1%, 반대 58.9% ▲교회 세습에 대한 견해: ‘해서는 안 된다’ 75.4% ▲이상적인 교회 규모: 평균 627명으로 나타났다.

현 교회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 평가(98년→04년→12년)는 매우 만족(24.3%→23.1%→6.8%), 약간 만족(51.5%→48.3%→69.7%)로 나타났고, 목회자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는 매우 만족(39.8%→33.0%→11.0), 약간 만족(43.9%→47.6%→71.3%)으로 나타났다.

한국교회 불신의 주요 이유로는 ‘이단이 많아서’ 10.7%, ‘이기주의 집단 같아서’ 10.5%, ‘언행일치가 되지 않아서’ 9.4%, ‘헌금 강요가 심해서’ 9.1%, ‘목회자의 사리사욕이 심해서’ 6.2%, ‘교회 확장에만 관심이 있어서’ 6.0%, ‘강제적인 전도 때문에/집요해서’ 6.0%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교회가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로는(개신교인, 비개신교인 순) ‘양적 팽창에만 치우친다’(28.5%, 33.0%), ‘교파가 너무 많다/단합이 안 된다’(21.8%, 14.7%), ‘목회자의 사리 사욕/권위주의’(10.5%, 17.7%)로 나타났다.

▲사용한 예화 편수 및 설교위원회를 통한 정기적 평가에 대한 표.  

목회자들의 목회 활동 및 인식도 조사됐다. 성장하는 교회, 정체하는 교회, 감소하는 교회는 각각 사용한 예화 편수(2.4%, 2.0%, 1.6%), 설교위원회를 통한 정기적 평가(23.0%, 4.3%, 0.0%), 주 평균 목회 상담 횟수(7.8%, 6.3%, 3.6%), 직접 대면(87.3%, 81.5%, 78.8%) 등에서 차이를 보였다.

크리스천 오피니언 리더들과의 인터뷰 결과, 한국교회 미래 키워드는 영적각성, 회개, 제대로 된 제자도의 확립, 자기 부인, 섬김, 소통, 진정성, 낮아짐, 겸손, 희생으로 나타났다. 10년 후 전망은 ‘양적 쇠퇴 예상 속에서 영적·질적 성장 기대’, ‘현재 영적 상태를 바닥으로 보고 향후 성장 기대’라고 답했다.

한국교회의 재도약을 위한 과제로는 ▲목회자와 성도의 진정한 회개 및 복음의 본질 회복 ▲대형교회의 한국교회를 위한 나눔 ▲새로운 교회의 과감한 시도 ▲젊은층을 위한 교회의 변화 ▲사회와의 소통의 변화 등을 꼽았다.

한편 발표회 전에는 한목협 신년회가 열렸다. 전병금 목사는 신년사에서 “한국교회가 사회적 책임을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며 “성도들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라는 인식이 필요하다. 한목협은 이를 위해 힘써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13년 1월 30일 수요일

[로앤처치]근거없는 이단조작, 총회이대위의 수난(2013.01.29)

최기학목사, "증거는 없다", 계속 수집중이다.
황규학 (281)
28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총회 이단ㆍ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최기학) 제97-5차 회의를  마칠 때 강사모회원들이 대화를 요구하면서 회의장에 들어가 총회이대위원들에게 이단조작에 대해서 거세게 항의했다.


▲     © 황규학




강북제일교회 교인들은 최삼경목사가 참석한 것을 보고 "이대위회원 자격도 없는 최삼경목사가 왜 참석하느냐"며 항의했다.

▲     © 황규학


류영모목사가 이단상담소장 서리로 하라고 했다.

최삼경목사가 참석한 이유는 이단상담소장서리이기 때문이다. 손달익목사가 이단상담소장으로 인정하지않자, 류영모목사가 이단상담소장 서리로 하라고 최기학목사에게 말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류영모목사와 최기학목사는 최삼경을 이단상담소장 서리자격으로 회의에 참석시킨 것이다.

류영모, 최기학목사는 최삼경을 감싸고 있었던 것이다. 류영모목사는 최삼경이 상임이사로 있는 교회와 신앙에 오랫동안 일을 같이 해왔다. 금니빨 사역으로 유명하다. 최삼경은 금니빨사역에 대해 이단성이 있다고 하지 않았다. 그러나 다른 사람이 금니발 사역을 한다면 이단이라고 벌써 정죄했을 것이다.    

최삼경은 이단상담소장 서리로 임명한 것은 총회 서기와 이대위원장의 월권행위이다. 총회장 거절한 것에 대해 수용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결국 이들은 마리아월경잉태론자이며 삼신론자를 옹호하고 있었다.

그 이후 강사모회원들은 이대위회의가 끝난 후  회의장에 들어가 최기학위원장과 서기에게 증거공개 촉구를 했고, 진정서에 대해서 답변서를 요구했다. 또한 박도현에 대한 발언 해명조치, 이만희를 신격화 한 신현욱을 강단에 세우지 말라고 요청한 것, 최삼경비리에 대해 진정서를 넣은 것에 대해 왜 답변조차도 않느냐며 대화를 요구하였다. 최기학 목사는 대화하면서 강북제일교회 교인들이 신천지라는 주장에 대해서 "증거는 없다", "수집중이다"고 했다.

강사모회원들은 박도현 목사에게 "강사모회원들이 당사자에게 왜 보여주지 않느냐" 하니 "당신들에게 증거를 보여줄 필요가 없다"고 하여 사실상 증거가 있는 것 처럼 말했다. 그러나 최기학 목사는 전문증거 밖에 없다고 말했다.




▲     © 황규학


기독공보측은 사실확인은 하지 않은 채, 이대위원들의 얘기만 듣고, 전문증거로만 기사를 썼다. 전문(傳問)기사는 다음과 같다.

[2855호] 2013년 01월 28일 (월) 20:25:33 [조회수 : 249] 한국기독공보 webmaster@pckworld.com


총회 이대위 회의에 외부인 난입
회의 일시 중단, 사상 초유의 일
"총회 차원의 엄정 대처 필요"


지난 28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총회 이단ㆍ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최기학) 제97-5차 회의에 "강북제일교회 성도들"이라고 밝힌 6~7명이 몰려와 고성을 지르는 등 소란을 빚었다. 이들은 이대위 회의 시작 직후 회의실에 들어와 "최삼경 목사는 위원이 아닌데, 왜 회의에 참석시키냐"며 항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삼경 목사는 이대위에서 이단상담소장에 임명했지만, 총회 임원회가 3개월 넘게 인준을 유보한 상태이다. 회의실 난입 당시 위원들은 최삼경 목사 거취와 관련, 당사자인 최삼경 목사에게 회의실 밖에 잠깐 나가줄 것을 요청한 상황이었다. 회의실에 난입한 이들은 그런 최삼경 목사와 몸싸움 과정에서 함께 회의실 안으로 밀고 들어왔다고 위원들이 밝혔다."

한편 이에 앞선 27일 주일에는 위원장 최기학 목사가 시무하는 서울 상현교회에 강북제일교회 성도들이라고 주장하는 이들이 몰려와 "이단 조작에 앞장섰다"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총회이대위원들은 지금까지 3개월이 넘도록 증거만 수집하고 있는 상태라고만 말하고, 강북제일교회교인들이 신천지이단이라는 증거를 내놓지 못하고 있다. 기독공보측은 일방적으로 이단조작을 한 총회이대위편만 들고있는 것이다.

이단조작으로 누명을 쓴 당사자들의 입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총회차원의 엄정대처'라고 기사를 쓰고 있다. 공보지로서 교인들의 헌금으로 운영되고 있으면서 목사들의 입장만 대변하고, 총회기관의 입장만 대변하는 것이다. 이는 양심적인 언론의 사명이 아닌 것이다. 강사모는 이단조작을 한 이대위의 입장만 대변하는 기독공보측에 대대적으로 항의하기로 했다.   

2013년 1월 27일 일요일

[크리스천투데이]강사모, 상현교회앞에서 피켓시위(2013.01.27)

최기학목사, 강사모가 신천지라는 증거 여전히 내놓지 못해
황규학 (80)
강북제일교회 교인들은 1. 27일 오전 9시에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총회이대위원장 최기학목사가 시무하는 상현교회에 찾아가 피켓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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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학목사는 강북제일교회에 신천지가 들어왔다는 글을 기독공보에 흘려 강북제일교회 강사모 회원들은 신천지로 누명을 받아 왔다. 최목사는 이단신천지라는 증거가 있다고 했지만 지금까지 증거를 내놓지 못하고 있다. 신천지 탈퇴자들의 일방적인 증언만 있을 뿐, 그들이 신천지 출신인 것조차 증거를 내놓지 않고 있다.    

2013년 1월 25일 금요일

[로앤처치]하경호집사, 총회장에게 진정서 보내(2013.01.25)

이단조작자, "신현욱을 강단에 올라가지 못하게 하라"
황규학 (73)
강북제일교회 강사모의 리더 하경호집사는 총회장에게 보내는 서신에서 명성교회에 이만희를 신격화한 신현욱을 세워, 개정교육을 하고있는 것을 중단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그는 교단차원에서 신현욱의 설교를 금지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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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 하집는 이대위원장 최기학목사에 대해서도 강북제일교회교인들이 신천지라는 증거를 내놓으라며 압박했다. 하집사는 최목사가 시무하는 상현교회에 집회신청을 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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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20일 일요일

[로앤처치]최삼경의 이인강 협박, 조폭수준(2013.01.19)

내가 돈 준 놈 그놈 가만히 두지 않는다.
이정환 (429)
이인강목사측에 협박성 전화

한 부인이 길거리에 좌판을 놓고 행상을 시작했습니다. 그녀의 성실하고 근면함과 정직함을 알게 된 사람들은 큰 상점을 이웃에 두고도 이 행상을 찾아 물건을 사준 까닭에 그런대로 장사가 잘되었습니다. 어느 날 기자 한 사람이 이 행상에 대해 ‘도로교통법을 위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행상은 길거리에 좌판을 놓고 장사하는 것이 불법이라는 보도를 보고 걱정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조폭들이 찾아와 신문보도를 무마하고 행상을 보호해 주겠다며 자릿세를 요구했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조폭과 기자는 같은 회사의 상사와 직원 관계였습니다. 행상은 자기를 보호해 주겠다는 말에 얼마의 자릿세를 조폭에게 건넸습니다.

그러나 한 번 맛을 들인 조폭은 갈수록 많은 자릿세를 요구했습니다. 부인은 견디다 못해 이 자릿세를 뜯어 간 조폭을 신고하겠노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조폭 중 머리 격인 사람이 찾아와 그동안 받아 간 자릿세를 돌려주며 자기 수하의 비리에 침묵하고 조용히 있으면 지속적으로 보호해 주겠노라고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행상은 다른 사람의 약점을 이용해서 금품을 갈취하려는 조폭들에 의한 희생자가 더 이상 나와서는 안 된다는 마음으로 조폭들이 그동안 자행한 사실을 폭로하고 공개하였습니다. 그러면서도 한 편으로는 그 조폭들이 행패를 부리거나 앙갚음을 하지 않을까 노심초사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그 조폭들의 우두머리가 “조용히 있으면 도와주고 지켜준다고 했는데 왜 쓸데없는 입을 놀렸느냐”며 자신들의 비리를 폭로한 것에 대해서 가만히 있지 않겠다, 전국의 조폭들을 동원해서 보복하겠다고 협박을 해 왔습니다. 협박을 받은 행상은 그 날부터 가슴을 졸이며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 같은 일이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다면, 더구나 이 같은 일이 성직자라고 자처하는 목사들이 행한 일이라고 한다면 과연 사람들이 이 말을 믿을까? 그러나 이것은 사실이다. 쥐꼬리만 한 힘을 믿고, 대 교단에 소속되어 있다는 교만함과 진리를 사수한다는 미명아래 영적 조폭행위가 자행되고 있는 것이다.

얼마 전 필자는 ‘이단을 빌미로 금품을 갈취’한 교회와 신앙 당시 편집국장의 행태에 대한 비판의 글을 쓴 적이 있다. 그리고 교회와 신앙 관계자들의 솔직한 사과와 폐간을 요구한 적이 있다. 그러나 필자의 예견대로 교회와 신앙은 전 편집국장에게만 모든 책임을 지워 물러나게 한 것 이외에 이렇게 이단관련 금품 갈취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사실에 대하여 한국교계에 단 한 마디 사과도 없이 깔아뭉개 버리고 이인강목사에 대한 보복을 암시하는 협박을 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통합 교단에서 이름깨나 날리는 목사들이 교회와 신앙의 이사로 등재되어 있음에도 자신들의 잘못에 대해서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는 것은 목사로서 그들의 도덕성,윤리성이 비판받아 마땅하다.

최근 한국기독교이단대책협의회에 이인강목사가 자신에 대한 문제를 연구, 조사 의뢰하면서 제출한 자료 중 최삼경목사와의 대화 녹취록들을 보게 되었다.

녹취록에 따르면  2012年12月17日, 교회와 신앙 사주나 다름없는 최삼경목사가 아멘충성교회 이인강목사 측에 전화를 걸어 이 목사가 기자회견을 통해 사실을 폭로한 것에 본심을 드러냈다. 최 목사는 전화 통화에서 “이번에 이렇게 잘 터뜨려줘서 내편에서는 고맙다”고 말하고 “터뜨리지 않았을 때는 굉장한 마음의 짐이 되었다. 그러나 이제 터뜨려줘서 무거운 짐을 내려놓게 되었다”고 주장하였다. 얼른 보면 교회와 신앙의 부정을 폭로한 것을 잘했다는 것처럼 들리는 이야기이다. 그러나 최삼경목사의 말은 아주 진실하지 못한 말임이 드러났다.

그는 이인강목사측과 통화에서 “돈이나 줘서 이단문제를 해결을 하려고 했던 분도 그만한 대가를 반드시 지불을 해야 하고, 지불해야 옳은 일이 아니겠어요? 제 말 잘 기억하세요” “내가 돈 준 그 놈 가만히 두지 않는다. 나는 그 놈도 어떤 놈이든지 가만히 두지 않습니다” 한 마디로 이인강목사를 가만히 두지 않겠다는 협박이었다. 이인강목사가 교회와 신앙의 비리를 폭로하기 전, 자신이 직접 이인강 목사 측을 만나거나 전화로 한 이야기와는 전혀 다르다.

12월 20일 녹취록에 따르면 교회와 신앙 편집국장 남 장로가 금품을 수수한 것과 관련하여 “저(최삼경목사)까지 연류된 것처럼 하면요 지도도 제가 못한다는 거 잊지 마세요” “그러니까 (연루사실이) 절대로 없다고 하려면, 그 원본 테입을 저한테 주시면 정말 제가 (이인강목사측을) 믿겠다구요” “그 (녹취록)원본을 내게 주시면 정말 내가 이인강목사를 믿겠다” 고 녹취록 원본을 요구하였다.

최삼경목사는 앞서 “저는 이인강목사가 여자인지 남자인지도 몰랐고, 남자 이름 같아서 남자로 알았고, 그 이름도 깊이 기억하지 못한 상태였다” “통합측 총회에서 결정된 내용을 그 날, 이(인강)목사님 앉아있는 곳에서 박남수목사하고 내가 처음 컴퓨터를 틀어서 그 자리에서 봤어요, 그 전에는 전혀 몰랐어요. 그 글을 제가 처음 보았는데......저런 분은 무슨 이단 운운할 대상이 되지 못된다고 느꼈어요. 신사도운동이라는 이름을 붙였을 때 신사도운동이 뭔지도 모르고 붙이니, 내가 보니 기가 막히더라구요” 그리고 전정희에게 이야기 했는데 “내가 (이인강목사를) 만나보니까 뭐 이단 운운할 만한 대상도 아니더라”고 했다라는 말도 하였다.

최삼경목사는 이인강목사에 대한 통합측 연구보고서의 내용도 모르고 있었고 또 그 내용조차도 잘 못된 것이라는 사실을 인정하였으며 자신이 직접 이인강목사를 만나 본후에는 더욱 “이단 운운할 사람이 되지 못한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그런데 이인강목사가 기자회견을 통해서 교회와 신앙의 비리를 폭로하자 그의 태도가 돌변했다. 이인강목사측으로부터 돈을 받은 남광현장로는 스스로 교회와 신앙 편집국장 자리에서 물러났으니 이제는 돈을 준 이인강목사도 가만두지 않겠다고 협박하고 나선 것이다.

“돈 받은 놈도 자기 목숨을 던졌으니까, 모가지를 스스로 던졌으니까, 돈 주신 분도 거기에 대한 대가를 받아야 옳은 일이겠지요” “모든 이단연구가들도 그동안에는 어떤 의미에서 참고 참았다면, 이제는 참을 이유가 없게 되었겠지요, 돈을 주신 그 분도 그 값을 지불해야 한다는 점도 명심 하세요”

“돈 받은 놈도 자기 목숨을 던졌다. 모가지를 스스로 던졌다” 남광현장로가 유산이나 다름없는 전 재산을 쏟아서 만든 교회와 신앙의 모든 권리를 포기하고 사퇴한 것처럼 들리는 말이다. 그러나 최 목사의 이 말도 거짓이다. 남광현장로가 교회와 신앙 편집국장 자리에서 물러난 것은 맞는 말이지만 그러나 그는 여전히 교회와 신앙의 모체가 되는 법인의 핵심주주이며 이사직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무슨 목숨을 던졌다는 것인가? 편집국장 자리야 이사회가 임명하는 것이니 사건이 잠잠해 지면 다시 불러들일 것이 분명하다. 도대체 무슨 책임적인 조치를 취했다는 것인가? 눈 가리고 아웅 하듯이 잠간은 대중을 속일 수 있으나 영원히 모든 사람을 속일 수는 없다.

길거리에서 도로교통법을 어기고 행상을 하는 것을 빌미로 자릿세를 요구하는 조폭에게 자릿세를 준 사실을 경찰에 알렸다고, 그래서 자신들의 비리가 드러났다고 힘없는 행상을 가만두지 않겠다고 협박하는 폭력배들과 최삼경 목사와 교회와 신앙 관련자들이 과연 무엇이 다른지 모르겠다. 더구나 “이단연구가들이 그 동안에는 어떤 이유에서든지 참고 있었는데 이제는 이인강목사의 폭로로 참을 이유가 없어졌으므로 이인강목사에 대한 이단공격을 시작할 것이라는”협박은 결코 목사가 할 말이 아니다. 최삼경목사가 말하는 이단연구가들은 모두 최삼경목사를 신주처럼 떠받드는 사람들이 이다. 최 목사가 말하는 이단연구가들이란 이들을 염두에 두고 하는 말이 분명하다. 합신측의 박 아무개 목사, 합동측의 진 아무게 목사, 고신측의 최 아무게 목사, ]

그리고 최 목사가 상임위원장으 로 있는 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연합회(세이연)에 속해 있는 사람들과 사무국장인 감리교 출신 이 아무개권사 등을 두고 하는 말이다.
         
속칭 이단연구가라는 사람들이 왜, 무엇 때문에 이인강목사에 대해 무엇을 참고 있었다는
것인가? 그리고 이제 “참을 이유가 없어졌다”고 했는데 도대체 이들이 지금까지 참고 있던
이유가 무엇이었을까? 그 이유는 한 가지뿐이다. 교회와 신앙, 즉 최삼경목사가 관련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이 사실을 최삼경목사는 밝혀야 한다.

이들이 참고 있었던 이유는 이단해지를 도와주겠다는 명목으로 교회와 신앙이 금품을 수수한 사실과, 교회와 신앙과 사주인 최삼경목사가 이인강 목사의 폭로로 피해(?)를  입지 않게 하기위해서 참고 있었는데 이인강목사의 폭로로 비리가 드러나게 되었으니 이인강목사 죽이기에 나설 것이라는 뜻이 아니겠는가! 암과 가정이 파괴되기 직전 주님의 은혜로 회복되어 받은 은혜 감사해서 16년 동안 오로지 복음전도에 힘써 온 70 고령의 여자목사 한 사람을 오로지 자신들의 명예와 이익추구를 위해서 영적으로 살해하기 위해서 안간 힘을 쏟고 있는 이들의 폭거를 하나님께서 언제까지나 참고 계실지 두고 볼 일이다.

자신들의 명예와 이익추구를 목적으로 패거리를 만들어 강포를 일삼는 자들을 가리켜 사이비집단이라고 부른다. 이 같은 부류가 한국교회에 끼친 해악은 이루 다 말할 수가 없다.
이인강목사를 극단적 신비주의로 비판한 교회와 신앙 기자와 최삼경목사와 그의 추종자들에게 묻고 싶은 것이 있다.

“금이빨 현상”은 문제가 없고, “금가루 현상”은 극단적 신비주의로 잘못된 것인가?
자기 패거리의 금이빨 사역은 아무 문제가 없다는 듯이 침묵하고 이인강목사의 집회 현장에 나타난 금가루가 휘날린 특별한 현상은 마치 이단적인 것처럼 공개적으로 비난하는 것을 보면 이들은 자기 패거리의 이단적 주장에 대해서는 침묵하면서 다른 이들의 작은 문제에 대해서는 추상같은 것을 보면 감히 이단연구가라는 이름을 붙일 수 없는 “자기 눈에 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눈에 티만 보이는” 한심한 존재들 외에 다름 아니다.  이미 이들은 최삼경목사의 월경잉태론과 기적종료설에 대해 침묵하거나 비호 하고 나선 자들이다. ‘내가 하면 로맨스요,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말이 적격이라는 생각이 든다.  

더구나 박 아무개 목사는 최삼경목사와 직접 이인강목사를 방문 면담하고 ‘이인강목사는 이단이라고 말할 것도 없는 사람’이라는 최 목사의 말을 직접 들은 사람이다. 이런 사람들이 이인강목사 죽이기에 나선다면 그들의 주장에 몇 사람이나 귀를 기우릴까?

이들이 무엇 때문에, 누구의 지시에 따라 이인강목사 죽이기에 나서는지 한국교계는 삼척동자도 다 알 것이다.

최삼경의 말을 들어 보자.


원본 테입을 받기 위한 것인지 저는 이인강 목사가 여자인지도 몰랐고 남자이름 같아서 남자로 알았고, 그 이름도 깊이 기억을 하지 못한 상태였어요.통합 측 총회에서 결정된 내용을 그날 이 목사님이 앉아있는 곳에서 박남수 목사하고 내가 처음 컴퓨터를 틀어서 그 자리에서 봤어요, 제가. 그 전에는 전혀 몰랐어요. 그 글을 제가 처음 봤는데요, 내가 그 글을 처음 봤어요.

2012年  10月  24日 
저런 분은 무슨 이단 운운할 대상이 못 된다고 느꼈어요.  
 신사도 운동이라는 이름을 붙였을 때, 신사도 운동이 뭔지도 모르고 붙이니 이 내가 보니 기가 차더라구요.
내가 만나보니까 뭐 이단 운운할 만한 대상도 아니더라.
그리고 이인강목사에게는 이단성이 없다. 이단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것 같다. 등 등

녹취록이 공개되는 것을 어떻게든지 막아보려고 애를 쓴  모습이 역력그 원본을 저한테 주시면 정말 내가 믿겠더라고요.
예, 목사님.
최삼경  :  그런데 이 목사님은 그냥 막 그냥 능력행하고 이런 것만 하지 아무 것도 모르더라고요, 무엇이 이단이고 무엇이 잘못됐는지도 아무 것도 모르시는 분이더라고요.


안터트려지면 내가 굉장히 마음에 짐이 있어요, 어떤 의미에서. 나하고는 털끝만큼도 모르는 사실이거든요 사실은요. 나는 처음에 이인강이라는 분이 누군지도 몰랐으니까요. 그래서 박 목사가 나한테 전화해가지고 이인강 목사를 아냐고 물었을 때 “나는 잘 모르는데요?” 그랬더니 통합 측 교단에서 이렇게 결의한 사람인데 모르냐고 이단대책위원장으로 있을 때 그래서 “어렴풋이 기억이 나는데요?” 내가 그래서 알게 되고 그날 그 자리에서 처음으로 내가 박 목사님 있을 때 그 내용도 처음으로 읽어봤어요.

돈 550만원에 인생을 자기도 그 사람도 던졌으니까 돈이나 줘서 이단문제를 해결을 하려고 했던 분도 그만한 대가를 반드시 지불을 해야 하고 지불해야 옳은 일이 아니겠어요? 제 말 잘 기억하세요

그러나 돈 주신 사람도 나쁜 사람이지요, 이단 문제를 돈으로 해결하려고 했으니까. 그러지요? 그러니까 돈 받은 놈도 자기 목숨을 던졌으니까 모가지를 스스로 던졌으니까 자기인생을 돈 주신 분도 거기에 대한 대가를 받아야 옳은 일이겠지요?

 그리고 모든 이단연구가들도 그동안에는 어떤 의미에서 참고 참았다면 어떤 이유와 이제는 아마 참을 이유는 없게 됐겠지요, 제가 볼 때. 그러니까 오히려 한 번 그 돈을 주신 분에게도 그 값을 지불해야 한다는 점도 꼭 명심하시고요,

내가 돈 준 놈 그놈 가만히 두지 않는다. 나는 그놈도 어떤 놈이든지 가만히 두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여러분이 돈 준 사람도 나쁘니까 내가 돈을 받으실래요?” 그랬더니 통장번호 불러서 해서 돈 보내준 것 아니에요?

2012年  10月  31日

저는 이인강 목사가 여자인지도 몰랐고 남자이름 같아서 남자로 알았고, 그 이름도 깊이 기억을 하지 못한 상태였어요. 왜냐 하면 서북노회 그쪽에 있는 노회에서 올려서 이단대책위원회에 연구위원들을 통해서 연구돼서 나온 내용인데요,

통합 측 총회에서 결정된 내용을 그날 이 목사님이 앉아있는 곳에서 박남수 목사하고 내가 처음 컴퓨터를 틀어서 그 자리에서 봤어요, 제가. 그 전에는 전혀 몰랐어요.
그 글을 제가 처음 봤는데요, 내가 그 글을 처음 봤어요.

2012年  10月  24日 

저런 분은 무슨 이단 운운할 대상이 못 된다고 느꼈어요.  
 신사도 운동이라는 이름을 붙였을 때, 신사도 운동이 뭔지도 모르고 붙이니 이 내가 보니 기가 차더라구요.


 내가 한기총을 15년 있었고 한기총을 이만큼 길렀어요. 그런데 이번에 교단이 한기총이 30% 밖에 안 남고 통합 측도 합동 측도 나올 거예요. 그리고 70%가 나와서 한교연을 만들었어요. 나 때문에 만들었다고 해요. 그런데 뒤로 그 내가 가만히 있으면 ... 가서 전하시지요. 

 그러니까 절대로 없다고 하려면 봐서 그 원본을 저한테 주시면 정말 내가 믿겠더라고요

 이 목사님은 주변사람들이 말 안 하면 우리가 잘 옆에서 설교하는 거 못 알아듣겠더라고요. 그 말들이 ... 없단 얘기야.

그러나 순진하게요 지도하는 대로 따라서 하시겠다 그러고 통합측에다가 “내가 몰라서 그랬습니다. 그저 잘 지도해 주면 난 하나님 권능 믿고 살겠습니다.” 그리고서 잘 올려보세요. 그러면 조사분과위원회가 만들어져요. 조사분과위원회가 만들어져 조사하러 갈 거예요. “그냥 다 지도하는 대로 하겠습니다. 그저 나는 하나님 살아 계시는 거 하나님 능력 외엔 모릅니다. 그렇게 예수의 보혈 밖에는 모릅니다.” 잘 대답하셔야 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그러면 오히려, 그리고 얼마를 본인이 사느냐보다 이단의 굴레를 쓰고 죽으면 자식들까지 불쌍한 거예요. 자식들에게 정말입니다. 옛날 말로하면 삼대까지 가서 잘 전하세요.

제가 어저께 전정희를 불렀어요. 내가 만나보니까 뭐 이단 운운할 만한 대상도 아니더라. 그러면서 나는 기사관여를 해본 일이 없어요, 28년 동안 기사를 관여해 본 일이 없어요. 그래도 ... 하겠다고 하니까 그래도 그런 대상이 못되더라. 이렇게 내 나름대로 얘기를 했어요. 그리고 “니가 알아서 해라.” 그러고 보냈어요.

2013년 1월 18일 금요일

[로앤처치]신현욱전도사, 목사사칭(2013.01.18)


구리시 이단 상담소장으로 알려진 신현욱전도사가 총신대학원을 들어가기 전부터 이미 목사를 사칭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신현욱은 신천지안에서는 이만희를 신격화하다가 쫓겨나서, 바로 교회를 세워 신학교를 졸업하지도 않고 안수도 받지 않은 상황에서 목사를 사칭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신현욱은 안수도 받지않고 목사행세를 하고, 이상인은 안수세탁을 하고 목사행세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신현욱은 총회 이대위원장 출신인 최삼경이 비호하고, 이단조작에 가담했고, 이대위는 신도들편이 아니라 신현욱의 말만 듣고, 이단조작을 기정사실화하고 있고, 총회재판국은 안수세탁을 한 자를 9개월이 다 되도록 재판을 하지 않고, 타협을 시도하고 있다. 총회는 최삼경의 이단교리를 수수방조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단이 아니라는 것이다.

현재 신현욱은 전국대형교회를 다니면서 신천지에 대한 비판을 하고 있는데 진실성이 의심됨으로, 과연 정통장로교에서 요구하는 신앙고백에 하자가 없는지 다시 세밀하게 점검을 해야할 것이다. 최근에는 최삼경과 함게 이단조작에 가담하여 그의 정체성을 더욱 의심스럽게 만들고 있다. 이대위는 신현욱의 말만 듣고 강북제일교회 신도들을 신천지로 몰아 기독공보에 흘리기도 했다. 

예장통합교단은 이만희를 신격화하고, 신천지 탈퇴후에도 목사를 사칭했던 신현욱이 진실성과 신앙성이 있는지, 여전히 신천지 잔재가 남아있는지, 그의 말이 진실인지 충분히 검증을 해야 할 것이다.

강북제일교회 반강사모회원들은 신현욱 말을 따르고 있다. 이은훈씨는 자신이 하경호집사와 윤석두외 강사모 회원들이 신천지인줄을 모르지만 신현욱이 신천지라고 해서 신천지라고 믿고 있다고 전했다.  

신현욱은 신천지에 있을 때는 신천지에서 요구하지도 않은 거짓교리를 전하다가 쫓겨났고, 신천지에서 쫓겨난 이후에는 신학교도 졸업하거나 교단도 없는 상태에서 거짓 목사행세를 하고, 총신대학원을 졸업한 상태에서는 거짓 이단조작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현욱 옆에는 최삼경이 있었고 최삼경과 함께 신천지 박멸역할을 하고 있다.

또다른 신천지?

강북제일교회는 강북제일교회 교인들이 신천지가 아니라 신현욱이 거짓말을 하는 것을 보았을 때, 또 다른 신천지이며, 진용식처럼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신천지 박멸작업을 통해 수많은 강사비를 벌어들이고 있다고 하였다. 진용식목사는 제칠일안식교에서 나와 강제개종작업으로 수십억대의 돈을 벌어들이고 있고, 신현욱씨도 신천지와 관련 한국교회 강사로 나서면서 수많은 강사비를 벌어들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삼경도 이단박멸운동을 한다며 '교회와 신앙'저널을 만들어 전국교회로부터 엄청난 자금을 거둬들였다. 광성교회만해도 3억이다.

결국 이단에 몸을 담았던 사람들이 소속 이단을 쫓겨나거나 탈퇴하는 형식을 띠면 소속교단을 비난하면서 수천만원에서 수십억대까지 금품을 수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삼경은 두 사람과 연대하고 있다. 

불행하게도 예장통합이대위(위원장 최기학목사, 서기 박도현 목사)가 신천지 골수의 말을 듣고, 정통 예장통합교인들의 말은 듣지 않고 있는 것이다.

최기학 이대위원장과 박도현 서기의 말에 의하면 신천지를 탈퇴한 사람들의 말을 들어볼 때 강북제일교회에 신천지가 있는 것 같다고 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강사모의 말은 한번도 들어보지 않았고, 신현욱의 주장만 믿고 강북제일교회 교인들을 신천지로 몰고 있다.  이대위가 교단 산하의 교인들을 보호하지 않고 오히려 신천지출신의 말만 보호하고있다.   

이대위의 목적은 교인들의 신앙을 보호하는 것이 목적인데 교인들을 보호하지 않고 오히려 증거없이 이단으로 몰아 이대위가 총회규칙을 위반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렇다면 이대위가 강북제일교회 교인들을 신천지로 생각하여 평양노회에 고발해야 한다. 고발하지 않으면 이대위가 직무를 유기하는 것이다.                       



현재 신현욱은 검증이 안된 사람인데 최삼경이하 최기학, 박도현 목사가 그의 입을 믿고, 강북제일교회 교인들을 신천지로 몰고 있는 것이다. 교인들을 우선 보호해야 할 이대위가 신천지출신의 말을 우선하여 믿고있다. 교단을 위한 이대위인지 신천지를 위한 이대위인지 모를 정도이다.  

[로앤처치]신일교회도 신천지 열풍(2013.01.18)

자신의 의견과 반대되면 무조건 신천지로 몰아...사실상 마녀사냥
황규학 (202)
예장통합 산하 신도들이 자신들과 반대의견을 내거나 반대편에 서있는 사람들을 신천지로 모는 경향이 나타났다. 강북제일교회 반강사모 신도들은 최삼경과 신현욱을 끌어들여 강사모 회원들을 신천지로 몰았고, 신일교회 당회서기인 정장로도 이상인반대편에 있는 사람들을 신천지로 몰았다. 

▲     © 황규학


정장로는 전교인에게 문자를 보내 교회를 소란케 하는 것이 신천지 등 이단세력일 것으로 짐작하고 경찰에 고소한 바 있다. 이처럼 예장통합 산하  각 교회가 신천지 열풍이 불고있다. 조금만 자신들의 의견이나 행위에 반대하면 신천지로 몰아 마녀사냥을 하고있는 실정이다.

한 신일교회 교인은 대교단사기극을 펼친 이상인을 지원하지 않는다고해서 교인들에게 문자를 보낸 것을 갖고 교회를 혼란시키는 신천지로 모는 것은 현대판 마녀사냥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