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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7일 일요일

[로앤처치]최삼경의 프로크루스테스 침대(2013.04.16)

이단목사들이 있는 교단에서 안수
로앤처치 (375)
고대 그리스 신화에 따르면 프로크루스테스는 아테네 교외의 케피소스 강가에 살면서 그 앞을 지나가는 나그네를 자기 집으로 유인해 와 쇠로 만든 침대에 눕히고는 침대 길이보다 짧으면 다리를 잡아 늘여 죽이고 길면 잘라 버리는 방법으로 죽였다. 
 
‘프로크루스테스 침대(Procrustean bed)’란 자신이 세운 기준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횡포를 부리는 아집과 편견을 말한다. 최삼경이 바로 그런 경우이다. 아마도 다른 예장통합교단 목사가 이단이 속한 교단에 가서 안수를 했다면 이단교단옹호목사라고 이단정죄를 했을 것이다. 그러나 자신이 가서 안수를 하면 정통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이단, 삼단 떠나서 모두 사랑해야 한다고 할 것이다.   
 
최삼경목사가 예장통합교단 서울동노회소속이면서도 2012. 10. 12. 이단으로 정죄된 자들이 속한 한국독립교회 선교단체 연합회(한독선연)에서 가서 목사안수식에 참여한 바 가 있다.  
 
▲     © 황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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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미션 2012/07/31 기사에 의하면  "한독선연측은 남 전 총무가 재임한 시기에 목사안수 자격 검증을 철저히 진행하지 않았고 회원 교회 가입 실사도 제대로 진행하지 않았다”고 하면서 "새 집행부가 들어선 후 실시한 회원 실사에서 목사 안수자의 30%가 무인가 신학교 출신이고, 가입한 교회 중 이단들도 포함돼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고 주장했다. 많은 이단들이 한독련에서 안수를 받는다고 한독련이 자체적으로 주장했다.  

이처럼 안수무자격자와 이단들이 안수받는 현장에 최삼경목사가 안수식에 참여한 것이다. 자신은 이단감별사로서 이단들과 싸운다고 하면서 결국 일부 이단들과 무자격자를 안수하는 현장에 참여하게 된 것이다.  
 
특히 자신이 사실상 이단으로 정죄한 박철수목사도 한독련 소속이다. 그렇다면 자신이 이단으로 정죄한 목사들이 소속한 교단에 가서 안수하는 것은 모순에 해당하는 것이다. 이단정죄하는 것이 원칙에 근거한 것이 아니라 사람과 상황에 따라 정죄하다보니 최목사는 모순속에 살게 되는 것이다.

 
▲ 한독연 26회 목사안수식    © 황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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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에서는 김기종목사의 청으로 사이비이단대책위원회의 최삼경목사가 주도가 되어 통합측은 2010년 95회 총회에서 박 목사에 대해 “박철수 씨의 영성화 운동은 잘못된 인간론과 잘못된 영인식으로부터 비롯된 것으로 이는 비성경적인 운동으로 본 교단 목회자나 성도들의 참여를 엄히 금해야 할 것이다”고 규정했다. 사실상 이단으로 규정한 것이다.
 
박철수목사는 "그동안 이단정죄로 인해 아내까지 잃고 너무나도 많은 심적인 고통이 있었다"고 했다. 이어 "다시는 예장통합 교단이 일부 이단감별사들에 의하여 교단이 정치적으로 이용되어서도 안되고 소명기회도 주지 않는 어설픈 마녀사냥식 이단정죄가 있어서는 안된다"고 했다. 박철수목사가 이단으로 정죄되기 위해서는 서울장신대 송인설교수도 이단으로 정죄되어야 한다. 그의 책을 읽고 강의를 하였기 때문이다. 이처럼 힘없는 자만 이단으로 전락하는 것이다. 
 
프로쿠로스테스적 행위
 
아마 다른 예장통합 교단 목사들이 한독선연에 가서 안수를 했다면 최삼경은 벌써 이단교단옹호목사라고 정죄했을 것이다. 이처럼 그는 고소건을 비롯, 자신의 잣대에 맞으면 살려두고, 자신의 잣대에 맞지 않으면 죽이는 행위를 하는 것이다. 서달석목사가 고소하면 문제시하고, 자신이 고소하면 정당한 것이다. 이것이 프로쿠르테스의 유인법이다.
 
그는 예수의 성령잉태도 믿고, 월경을 통해서 태어났다는 것도 믿는다. 그에게 있어서 예수의 탄생은 성령잉태적 월경잉태이다. 다른 사람이 마리아월경잉태를 주장했다면 가장 극악한 이단이라는 표현을 하여 이단정죄를 했을 것이다. 그러나 자신이 한 것은 모두 성령잉태에 포함하는 인성을 강조한 은혜로운 표현이다.
 
행위적인 모순, 교리적인 모순, 학문적인 모순, 신학적인 모순
 
그는 서달석목사의 고소행위를 비난하면서 자신은 남을 고소하고, 이단으로 정죄하면서 이단으로 정죄된 사람이 속한 교단에 가서 안수를 하는 행위적인 모순속에 살면서, 성령잉태와 월경잉태를 동시에 강조하는 교리적인 모순속에서 사는 것이다. 그리고 이단을 비판할 때는 객관적이고 사실에 근거해야 한다고 하면서 자신은 주관적이고, 거짓에 근거하는 학문적인 모순속에 산다. 그의 신학 역시 총신대적 장신대신학이거나 장신대적 총신신학일 것이다. 이처럼 그는 행위, 교리, 학문, 신학의 모순속에 살고 있다. 
 
최삼경을 알아야 이단이 보인다
 
그러다 보니 마리아월경잉태론, 삼위일체의 귀신론, 삼신론이라는 해괴망칙한 이론이 나오게 되는 것이다. 이는 모두 모순적 삶의 변증법적인 결과물들이다. 이러한 프로크루스테스적 행위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이단으로 억울하게 한번 소명기회도 얻지 못하고 정죄되었던 것이다. 모순적 신학 때문에 정상적인 신학을 한 목사들이 이단으로 정죄된 것이다. 최삼경을 알아야 이단이 보인다. 모순적 삶 자체가 이단적 삶이기 때문이다. 이단자체가 처음과 끝이 다른 모순인 것이다.               

2013년 3월 31일 일요일

[로앤처치]이단감별사들, 대부분 이단조작(2013.03.28)

조용기, 이태화, 윤석전, 류광수, 박윤식, 장재형, 서달석은 대표적인 희생자들
로앤처치 (429)
한국기독언론협회는 3. 28. 한국교회 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한국교회이단 연구의 문제점과 이단 검증에 대한 평가와 제언" 이란 제목으로 기독언론포럼을 가졌다.


김남식교수

첫발제자로 나선 김남식 전총신대 교수는 조용기, 이태화, 윤석전, 류광수목사는 대형교단들이 신중하지 않게 정치적으로 이단으로 정죄했다가 풀려난 사례라며 이단에 대해 신중하게 판단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그는 "교회는 정죄하는 기관이 아니라 살리는 기관이다" 라며 자기의 잘못을 회개하고 돌아오면 포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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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환목사

두번째 발제자로 나선 이정환목사는 이단연구가는 탁명환으로부터 시작되었고, 그 이후 최삼경과 이단감별사들이 바통을 이어받았지만, 교계에 전문적인 학식을 토대로 하지 않은 사람들이 자신이 머물렀던 이단단체를 비판하는 식으로 시작이 되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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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조작 주장, 기자들도 동참 

이목사는 최삼경목사는 박윤식목사건을 조작했고, 교회와 신앙의 전정희기자는 이인강목사건을 조작했고, 정윤석기자는 대전 삼성교회를 신천지 이단으로 조작했다고 주장했다. 이단감별사들은 교회정치의 도구로 전락했고 심지어는 연합기관을 이용해서 이단을 정죄하곤 하였다고 주장했다. 이목사는 이들은 '교회와 신앙'이라는 언론까지 만들어 심지어는 기자들까지 이단을 조작했다고 주장했다. 이단조작의 가장 큰 피해자는 박윤식목사라며 근거도 없이 이단으로 매도되었다고 했다. 이어 장재형, 변승우, 류광수 목사 모두 근거도 없이 이단으로 조작되었다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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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발제자로 나선 강춘오목사는 결국 이단감별사들은 돈을 위해서 이단을 조작하고 정죄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단감별사들이 한달에 수천만원의 돈을 거둬들인다고 했다. 강목사는 이단감별사들이 불굴의 의지로 믿고 있는 것은 자신들이 아니면 한국교회는 이단으로 변한다는 것이다. 강목사는 김기동목사의 이단정죄도 다시 한번 고려해 볼 필요성이 있다고 했다.


이번 포럼에 CTS도 취재에 열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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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찌감치에는 이단조작언론으로 부각된 '교회와 신앙'의 전정희기자가 나와 취재를 하고 있었고, 그 자리를 떠났을 때, 이인강목사측이 거세가 항의 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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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27일 수요일

[중앙일보][단독] 北 훈련 조작 사진 속 군인 포즈가…(2013.03.28)


북한, 국가급 훈련 사진조작

북한이 지난 26일 노동신문 1면에 공개한 군사훈련 사진(위)에 조작 의혹이 일고 있다. 문제의 사진은 북한 최고사령관 김정은이 참관한 ‘국가급 훈련(육·해군 합동 상륙 및 반상륙 훈련)’ 장면이다.

▷여기를 누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중앙일보는 27일자 3면에 게재했고, 주요 일간지와 방송사도 보도했다. 그러나 중앙일보 사진부가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로이터를 통해 전송한 사진(아래)과 노동신문 사진을 비교해본 결과 합성으로 의심되는 곳이 여러 군데 있었다.

 합성 의혹 부분은 상륙한 공기부양정 구역(빨간 네모)이다. 위·아래 사진은 똑같은 장소에서 찍혔다. 그러나 두 사진의 지형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위 사진에서 네모 안 인민군(노란 동그라미) 뒤로는 눈이 거의 없다. 아래 사진의 똑같은 위치에는 대략 2m 폭의 눈이 오른쪽으로 길게 쌓여 이어져 있다. 군인들이 뛰어가는 부분의 눈 모양과 땅을 비교해봐도 위치는 같은데 모습은 다르다. 그래서 위 사진의 빨간 네모 부분을 다른 사진에서 옮겨와 합성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불렀다.

 미국 시사잡지 디 애틀랜틱(The Atlantic) 인터넷판도 27일 이 사진(위)에서 합성 흔적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① 번 공기부양정을 복사해 크기를 다르게 한 뒤 ②번 공기부양정 자리에 ‘붙여넣기’를 한 것으로 보이고, ④번 공기부양정 또한 ③번 공기부양정으로 붙여넣기를 했다는 것이다. ⑤번 부양정은 주변을 둥글게 만든 흔적이 보이고, 부양정의 모서리와 수면이 맞닿은 부분이 부자연스럽다고 밝혔다.

 북한은 2011년 7월에도 대동강 수해 상황을 과장한 사진을 내보낸 적이 있다. 당시 대북지원을 확보하기 위해 사진을 조작했다는 비난을 샀다. 또 빙상장의 아이들 숫자를 많게 보이려 사진을 떼어다 붙인 적도 있다. 김정은이 담배를 피우는 모습을 감추려다 미처 연기를 지우지 않아 망신을 산 적도 있다.

 북한이 노동신문 1면 사진까지 조작을 시도하려 했다면 인민군의 위용을 과시해 대외적으론 협박의 강도를 높이고 내부적으론 자국민의 동요를 막기 위한 목적이었을 것으로 보인다.

조문규 기자

2013년 1월 30일 수요일

말 바꾼 경찰 "국정원 여직원, 대선 글 직접 올렸다"(2013.01.31)


지난 25일 오후 불법선거운동 혐의를 받고 있는 국정원 여직원 김모씨(29)가 3차 조사를 마친 후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 News1 박세연 기자

지난 대선 때 특정후보에게 불리한 여론을 조작한 의혹을 받고 있는 국가정보원 김모씨(29·여)를 수사해온 경찰의 발표가 사실이 아니었던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예상된다.

대선 관련 댓글은 없었다는 경찰의 수사 발표와 달리 정치적 성향의 댓글이 49건으로 드러났다.

또 경찰이 찬반을 표시했다고 지목한 진보성향의 온라인 커뮤니티 '오늘의 유머' 이외의 사이트에도 김씨가 글을 게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로 인해 국정원이 대선에 조직적으로 개입했다는 의혹을 경찰이 수사과정에서 축소하거나 은폐하려했던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된다.

김씨가 작성한 게시글은 주요 정치·사회 쟁점을 다루면서 정부·여당을 일방적으로 편들거나 야당과 야당 대통령 후보를 비판하는 내용이 대부분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31일 "김씨가 '오유' 게시판에 직접 대선과 관련한 글을 49건 올렸다"고 밝혔다.

또 김씨는 국내 최대 중고차 커뮤니티인 보배드림에서도 4대강, 해군기지 등 정치문제와 관련한 글을 29회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그동안 김씨와 김씨의 변호인 측은 "게시판에 직접 글을 쓴 적이 없다"고 주장해왔고 경찰도 역시 지난 3일 기자간담회에서 "김씨가 쓴 글은 있으나 대선과 전혀 관련없다"고 밝힌 바 있다.

경찰 관계자는 "보배드림에서 확인된 김씨의 글은 29건으로 이들은 주로 4대강, 해군기지 등 정치와 관련한 내용"이라고 말했다.

또 경찰은 '기자간담회 당시 대선 관련 글이 없다'고 밝힌데 대해 "전달과정에 문제가 있었다"며 "명확하게 대선에 개입하려는 글은 아닌 것으로 본다는 말이 와전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2013년 1월 22일 화요일

[횡설수설/하태원]‘트루먼 쇼’의 북한(2013.01.23)

아주 평범한 삶을 살고 있다고 믿는 30세의 보험회사 직원이 있다. 어린 시절 아버지의 익사(溺死)를 목격하는 바람에 물을 극도로 무서워하는 것을 빼면 평온한 삶을 살고 있다. 결혼 생활도 남부럽지 않다. 그런데 난데없이 하늘에서 뚝 떨어진 방송촬영용 조명등은 그의 ‘순탄한 삶’에 큰 파문을 던진다. 죽은 줄 알았던 아버지는 부랑아가 돼 나타나 뭔가를 말하려다 끌려가고, 불현듯 등장한 첫사랑 여인의 입을 통해 충격적인 진실을 듣는다. “넌 거대한 인공도시에 배치된 5000개의 카메라를 통해 전 세계 17억 시청자에게 30년간 생중계된 ‘트루먼 쇼’ 주인공이야.”

▷1998년 발표된 영화 ‘트루먼 쇼’는 누구나 진실이라고 믿는 현실 세계가 실제로는 모두 조작된 것일 수 있다는 메시지를 던졌다. 태어나면서부터 철저히 만들어진 삶을 살아온 주인공의 이름을 트루먼(true·진실한+man·사람)이라 지은 것은 기막힌 반어법(反語法)이다. ‘강남스타일’로 세계적 스타가 된 싸이는 한 인터뷰에서 “쉽게 말하면 영화 ‘트루먼 쇼’ 같아요. 이거 지금 ‘몰카(몰래카메라)’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요”라고 말했다. 전 세계인이 자신의 말춤에 들썩거리는 비현실적인 상황에서 영원히 깨어나고 싶지 않다는 솔직한 심정을 토로한 것이다.

▷미국 정부의 명시적 반대에도 북한을 방문(7∼10일)했지만 빈손으로 돌아와 ‘쓸모 있는 바보(useful idiot)’란 비아냥거림을 들었던 에릭 슈밋 구글회장 부녀(父女)의 방북기가 화제다. 딸 소피 슈밋은 자신의 블로그에 “북한은 나라 전체가 거대한 ‘트루먼 쇼’ 같았다”고 썼다. 19세 소녀가 북한의 현실을 정확히 묘사한 것 같아 공감이 간다. 소피는 “평양 체류기간에 북한 당국이 허가하지 않은 어떤 사람과도 대화할 수 없었다”며 “내가 보고 들은 것을 곰곰 생각해 볼수록 그것이 진정으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점점 더 확신을 잃었다”고 말했다. 북한을 처음 찾은 소피에게도 눈앞에 펼쳐지는 모든 것이 조작된 현실이라는 사실만큼은 분명해 보였나 보다.


▷북한이 자랑하는 김일성대학의 전자도서관도 소피가 보기엔 ‘포툠킨 빌리지’였다. 새로 병합한 크림 반도 시찰에 나선 러시아 예카테리나 여제(女帝)의 환심을 사기 위해 그리고리 포툠킨이라는 주지사가 여제의 배가 지나는 강둑에 종이로 아름다운 풍경을 그려 눈가림을 했다는 데서 유래된 말이다. 소피는 “모든 컴퓨터에 사람이 앉아 있지만 모니터를 바라볼 뿐 방송 카메라가 비춰도, 시끄럽게 소리쳐도 미동도 없다”고 적었다. “혹시 이 사람들도 마네킹이 아니었을까…”라는 소피의 농담은 깜찍하면서도 정곡을 찌른다. 작정하고 북한 체제를 비난한 소피는 평양을 다시 방문할 뜻이 없는 모양이다.

[로앤처치]강북제일교회 신천지 조작, 조남정 목사 개입(2013.01.22)

박경식전도사, 한달전부터 조목사와 짜고 신도들을 신천지로 조작
황규학  (141)

2012. 10. 21일 서울역에서 최삼경, 신현욱, 박형택, 강북제일교회 이은훈 집사, 강북제일교회전도사 박경식, 유병욱이 기자회견장에 참석해서 신현욱은 강북제일교회에 신천지가 개입했다고 주장한 바 있지만 이 사실은 사전에 조작된 것으로 드러났다.

청년부담당 전도사 박경식 전도사는 신도들간의 논쟁에서 강북제일교회 부목사였던 조목사와 한달전부터 이단조작계획을 짜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강북제일교회 신천지개입 이단조작은 한달전부터 조남정 전 부목사, 교육전도사, 장로들, 반강사모, 최삼경, 신현욱 등이 사전에 짜고 조작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 신도는 기자회견 한달 전에 도봉산 산행에서 김종평장로와 신현욱, 이외에 여러명을 만났다고 증언했다. 그러므로 강북제일교회 신천지 이단개입조작은 사전에 계획된 것이었다.

현재까지 신현욱이나 최삼경, 총회이대위는 강북제일교회에 신천지가 개입했다는 어떤 증거도 내놓지 못하고 있어 사전에 조작된 것으로 드러났다.

2013년 1월 12일 토요일

[로앤처치]최삼경목사, 이인강목사측 협박(2013.01.12)

"가만히 두지 않겠다", "댓가를 받아야 옳은 일"
황규학 (250)
최삼경목사는 이인강목사측의 여직원과 통화에서 사실상 이단압박이 있었음이 밝혀졌다. 최목사는 남광현장로가 550만원을 받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사실상 이인강측을 가리키면서 "내가 돈 준 그 놈 가만히 두지 않는다. 나는 그 놈도 어떤 놈이든지 가만히 두지 않습니다"
하고,

                
                

"돈주신 사람도 나쁜 사람이지요. 이단 문제를 돈으로 해결하려고 했으니까 그러지요? 그러니까 돈 받은 놈도 자기 목숨을 던졌으니까 모가지를 스스로 던졌으니까 자기인생을 돈 주신 분도 거기에 대한 대가를 받아야 옳은 일이 겠지요?"라며 협박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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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강목사측은 모 기독교신문 기자를 찾아가니, 신문사 기자는 2,300만원을 요구했다. 이인강목사측이 돈을 건냈더니, 그 기자는 그 중 550만원을 남광현편집장에게 보낸 바 있다. 

2012년 2월초 법적 구조절차와 방법 등을 찾던 중 모 기독교신문사 국장이 법적해결 비용이면 기사를 빠르게 내릴 수 있고, 또 언론사 상대로 소송은 어렵고 시간도 오래걸린다며 '교회와 신앙'의 책임적 위치에 있는 사람을 통해 보도기사를 내리도록 도와주겠다며 그에게 인사를 해야하니 금품이 필요하다는 말을 믿고 빠른 처리를 위해 돈을 전달하였습니다.
금품이 건네 진후 2월말 경, 교회와 신앙에서 해당기사가 내려졌으며, 약 150여개의 인터넷 사이트와 커페, 블로그 등에 퍼 옮겨진 글의 삭제 또한 쉽지 않았지만 게시중지요청과 중재 등의 절차를 밟아 노력 끝에 21012년 6월 초순경 해당기사를 모두 삭제하였습니다.


이인강측에 전화를 건  최삼경은 돈을 준 사람도 나쁜 사람이라며 보복성 협박을 시도했다. 우선 전정희와 이단감별사들을 통한 보복을 언급했다. 

"전 기자(전정희)는 자신이 가지고있는 자료와 자신이 가지고있는 것에 의해 이제는 아마 이제는 거리낌 없이 1) 이인강목사에 대해서 공격을 하지 않겠어요?", 2) "이단연구가들도 그동안에는 어떤 의미에서 참고 참았다면 어떤 이유와 이제는 아마 참을 이유는 없게 되겠지요, 제가 볼 때 그러니까 오히려 한번 3) 그 돈을 주신 분에게도 그 값을 지불해야 한다는 점도 꼭 명심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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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전정희는 이인강건에 대해서 내렸던 기사를 모두 다시 올려놓았다. 전에는 전정희가 550만원을 받은 남광현의 부탁으로 기사를 다 내려놓았지만 다시 삭제한 기사를 올려놓았다. 전정희는 이처럼 남광현과 최삼경에 의해 움직였던 것이다. 최삼경의 말대로 공격을 하는 것이다.

▲     © 황규학


이처럼 전정희와 최삼경은 연결되어 있었다. 전정희가 사진을 찍고 글을 쓰면 최삼경은 총회이대위에서 이를 인용하는 수법을 써 이단성이나 사이비성이 있다며 이단을 조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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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연구 결론 (97차총회 이대위 연구보고서)

이상에서 보듯이 이인강씨는 직통계시를 주장하고, 제 멋대로 성경을 해석하는 등 계시관과 성경관에 문제가 있다. 또한 극단적인 신비주의적인 목회를 통해 목회자들과 교인들을 훈련시키며 자신의 영향력을 확대시킨다. 수평이동을 통해 교세를 확장시키며 홍보성 기사로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시킨다. 물론 이 과정에서 수많은 부작용이 있다는 보도도 뒤따르고 있다. 따라서 이인강씨는 성경과 교회를 이용해 자신의 욕심을 채우는 사이비성이 심각하다고 판단되며 우리 교단 소속 목회자나 교인들은 그녀의 집회에 참여하거나 동조하지 말아야 한다.

IV. 참고 자료

인터넷 신문, 『교회와 신앙』. 이인강, 전단지 다수
이인강, 설교녹음 및 녹취록
이인강, 인터넷 자료 다수



전단지 다수와 설교녹음 및 녹취록은 전정희가 가져온 것이다. 전정희는 다음과 같이 사이비성을 암시하는 글을 썼다.

"이렇듯 이인강 목사의 설교와 그 교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각종 신비적인 현상들을 체험한다는 사람들과는 반대로 이인강 목사의 사역이 정말 성령의 사역인가에 대해 강한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도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2007. 7. 24, 교회와 신앙, 전정희기사)

이처럼 전정희가 기사를 쓰면 최삼경은 검증도 없이 바로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를 통하여 이단을 조작하는 것이다. 최삼경은 이인강이 누구인지도 모르면서 자신의 방에서 처음 기사를 읽어보았는데 이단으로 지적하는 것이 부담스러웠다고 할 정도였다. 





이처럼 최삼경과 남광현, 전정희는 서로 연결되어 있었고, 전정희는 최삼경에 의해서 움직였고, 최삼경은 전정희가 기사를 쓰면 이를 참고로 하여 총회이대위에서 이단정죄를 하곤 했다. 이단조작을 하는 것이다. 최삼경목사는 박윤식목사건도 순교자 탁명환과 함께 이단조작을 하였다.

교계관계자는 최삼경목사가 "이제 이단조작수준에서 이단협박수준까지 하는 것이 드러났다" "더는 이러한 피해가 없도록 총회가 나서야한다"고 했다. 이러한 최삼경에 대해서 이대위(위원장 최기학목사)는 최삼경을 이단상담소장을 해달라며 10번씩이나 총회임원회에 인준요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총회이대위, 이단조작자및 이단협박자 방조

총회 이대위는 이단조작자이며 이단협박자를 이단상담소장으로 앉히려고 하여 사실상 이대위가 이단조작과 이단협박자를 방조하고 있다. 총회이대위는 이단협박자를 더는 이대위상담소장으로 앉히려고해서는 안될 것이다. 이인강목사건으로 인해 최삼경의 이단협박은 이단조작에 이은 당연한 수순일 것이다. 결국 최삼경의 삼각편대인 전정희는 쓰고, 남광현은 돈을 받으면 전정희와 최삼경에게 로비를 하고, 최삼경은 총회 이대위를 이용하여 이단성이나 사이비성이 있다고 판단하여 이단조작 및 이단정죄를 하는 것이었다.
이처럼 교회와 신앙은 이단조작의 도구로 활용되었던 것이다. 남광현은 3억을 투자한 것을 거두기 위해여 550만원을 받고 기사를 내리거나 이대위에 있는 최삼경목사에게 로비를 해서 이단으로 정죄하지 않기위해 1억 5천만원이라는 금품을 요구하였던 것이다.

이 사실을 이인강목사측이 폭로하니 최삼경은 교회와 신앙, 이단감별사들을 통해서 더 공격할 것이라고 협박을 한 것이다. 결국 '교회와 신앙'은 이단조작과 이단협박의 도구로 활용되었다. 다음은 이인강목사측 스텝과 최삼경목사간의 대화를 통해 '교회와 신앙'이 이단조작과 이단협박도구로 이용당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녹취록 내용

이 내용에 의하면 남광현장로는 25년전 아버지로부터 받은 3억을 투자해서 교회와 신앙을 만들었다고 하고,  남광현의 로비를 폭로한 것이 오히려 잘되었다고 주장하고 있고, 그러면서 이인강측이 공격당할 빌미를 주었다고 압박하고 있다. 전화한 이유는 폭로를 해서 시원하게 해주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남광현이 550만원을 받은 것을 인정하고 있고, 그렇지만 이인강측도 돈을 주었고 기자인터뷰를 통해서 폭로하였기 때문에 이에 상응하는 댓가가 있어야 한다며 협박을 하고있다. 협박도구는 전정희와 이단연구가들이 그냥두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전정희는 남광현의 말을 듣고 기사를 내렸다가 다시 올렸다.

녹취록을 보자.   


▲     © 황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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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3일 목요일

[로앤처치]강북제일교회 이단조작, 사전기획(2013.01.04)

한 신도, 이단조작 전에 김종평, 강종인, 신현욱 도봉산 산행에서 만나
황규학 (85)
신일교회는 문서조작으로 담임목사와 관련한 열병을 앓고 있고, 강북제일교회는 이단조작으로인해 열병을 앓고 있다. 강북제일교회는 작년 강종인목사와 신현욱씨가 이단조작을 하기 전에 사전에 도봉산에서 김종평장로와 등반한 것이 목격돼, 10. 21. 서울역에서 기자회견을 한 것이 사전에 조작된 것임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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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제일교회 한신도는 이단조작기자회견이 전에 2012. 10. 12. 도봉산 원통사 산행에서 김종평장로와 신현욱씨를 만났다고 증언했다. 김종평장로는 자신을 보고 매우 놀라는 표정이었다고 진술했다. 자신은 가끔 재정부에서 김장로를 보았기 때문에 안면이 있는 사이였다고 했다. 

로앤처치는 김종평장로에게 만난 사실이 있었느냐는 문자를 보냈으나 답이 없었다. 다음은 강병우 집사의 10. 12 목격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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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를 탈퇴한 한 신도는 자신이 신천지였다며 하경호, 윤석두는 신천지가아니라고 고백했다. 한기총도 최근 하경호와 윤석도외 20여명의 강사모 신천지누명은 이단조작에 의한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2013년 1월 2일 수요일

[크리스천투데이]이상인 목사, 서류 발급해준 KPCA 노회에 3천달러 보내(2013.01.02)


해당 문서들은 조작 의혹까지 불거져

▲이상인 목사.
‘하자 있는 목사안수’ 의혹을 받고 있는 신일교회 이상인 목사가 자신의 이명증서와 목사안수 증명서를 보내준 해외한인장로회(KPCA) 시카고 중앙노회측에 3천달러를 보냈다는 소문이 사실로 드러나 파장이 일고 있다.

로앤처치에 따르면 이상인 목사는 성도들과 만난 자리에서, 중앙노회 측에 서류 작성에 대한 ‘감사 표시’로 3천달러를 보낸 적이 있다고 인정했다고 한다.

이상인 목사는 지난 2005년 목사안수 당시 자격이 불충분했다는 논란이 불거져 일부 성도들로부터 위임목사 무효결의 소송을 당한 상태이며, 오는 14일 총회재판국의 최종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KPCA측은 당초 논란 당시인 지난해 진상조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이상인 목사를 비롯한 목사안수 당시 노회 관계자들을 시카고로 소환해 조사를 실시했고, 당시 안수 과정에 문제가 있었음을 인정하면서 사과하는 총회장 명의의 담화문을 발표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이상인 목사는 중앙노회장과 서기 명의의 이명증서 및 목사안수 증명서를 발급받아 예장통합 서울노회와 신일교회측에 제출했다.

이에 대해 중앙노회측 한 관계자는 익명의 제보를 통해 “이상인은 중앙노회 목사안수 무자격자로, 노회원 신분도 박탈된 상태에서 신일교회 담임으로 청빙돼 뒤늦게 노회 서기에게 전후 사정을 이야기했다”며 “노회장과 서기 두 사람이 이 목사의 이명에 대해 노회의 공식적인 회원 복권절차도 없이 노회장과 서기가 임의로 이명과 목사안수에 대해 확인해 줬고, 이 목사는 협조한다면 미화 3천달러를 발전기금으로 주겠다고 약속했다”고 폭로했다.

로앤처치는 이와 관련해 “3천달러를 발전기금으로 준 사실은 대가성이든 감사의 표시든 적절하지 않고, 문서조작이 있었음을 간접적으로 말해주는 것”이라며 “어느 누구도 서류 한 장 떼는데 감사하다고 3천달러를 내겠느냐”고 반문했다.

▲이상인 목사가 제출한 이명증서(왼쪽)와 목사안수 증명서.

이처럼 이명증서와 목사안수 증명서는 조작 의혹도 받고 있다. 이명증서의 경우 노회장과 서기가 서명한 노회 문서인데도 KPCA 문서가 사용된데다, 통상 총회에서 발행돼 왔던 문서와도 다르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같은 사람이 서명했는데도 이명증서와 목사안수 증명서, 신분확인 답변서 등 문서 3장의 서명이 모두 다른 사실도 확인됐다. 이밖에 날짜표기 방법도 통상 문서와 달랐으며, 문서 번호조차 존재하지 않았다.

새로운 의혹도 제기됐다. 통상 KPCA 목사고시는 이틀에 걸쳐 치르고 1주일 후 합격자를 발표하는데, 이상인 목사의 목사고시 합격증명서는 시험 당일 날짜로 발행된 것. 증명서도 총회장이 아닌 고시위원장 명의로 발행됐다.

이와 함께 이 목사는 2004년 5월에 시카고신학대학은 교단교육을 받았다고 했는데, 당시 대학이 휴교 상태였다는 사실도 새롭게 밝혀졌다. 이 목사가 안수받을 당시인 2004년 학장 문장선 목사와 이 목사의 신일교회 청빙 당시인 2011년 학장 김선기 목사 등 2인은 수료증과 이수증명서를 발급해 줬다. 그러나 지난해 진상조사특별위원회 서욱수 위원장은 “이상인이 교단 과목을 이수했다는 어떤 근거도 없다”고 밝혔다.

로앤처치는 “중앙노회와 이상인 목사의 대교단을 상대로 한 사기극”이라며 “서울노회도 신일교회가 위임목사로 청빙한 것을 임의로 임시목사로 바꿔버렸고, 청목 과정 없이 임시목사로 인정한 실수를 저질렀다”고 이번 사태를 비판했다.

2012년 12월 13일 목요일

[로앤처치]정치권도 이단조작 열풍(2012.12.13)

김용민, 박근혜도 신천지와 우호관계
황규학 (117)
막말 김용민이 박근혜후보가 신천지와 우호적인 관계라고 주장해 눈길을 끈다. 새누리와 신천지는 같은 말이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김용민은 개신교도들이 박근혜는 이단과 연루했기 때문에 대통령으로 찍어서는 안되는 입장을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한 교인은 이단조작은 최삼경목사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정치권에서도 이단조작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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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가 13일 종교단체인 신천지와의 연관설에 대해 "저는 알지도 못하는 신천지 교회와 제가 관련이 있다고 또 거짓말을 했다"고 해명했다. 이처럼 이단조작이 교계뿐만아니라 정치권에서도  행해지고 있다.
 

2012년 12월 7일 금요일

[로앤처치]최삼경, 이단조작 동영상, 클릭 수 3280(2012.12.08)

이단조작은 범죄
황규학  (57)
최삼경목사의 이단조작 동영상의 클릭수가 3,200회를 넘었다. 예장통합목사들은 최삼경목사의 이단조작 실체 동영상을 한번 보기 바란다. 최삼경은 강북제일교회에 대해서도 언론을 통하여 다른 다사람들에게 하듯이 이단으로 조작하려고 하였다. 이인강건에 대해서도 이단으로 조작하려고 하였다. 그는 항시 교회와 신앙의 기자들을 활용하였다.

교회와 신앙기자들에게 기사를 올리라고 하고 총회이대위에는 이들의 글을 참조해서 이단으로 정죄하는 형식을 띠어왔다. 정윤석은 대전 삼성교회에 대해서도 한남대 총장 김형태박사까지 신천지로 매도하여 이단조작을 하려고 하였다. 이러한 현상은 언론까지 이단옹호언론으로 만들어 자신에 대해서 비판을 하지 못하도록 했다.

이제 총회는 이단조작자 최삼경의 실체를 바로 알고, 이대위는 더는 이단조작을 하지말아야 하고, 반드시 상대방에게 소명할 기회를 주고, 재판을 통해서만 이단정죄를 해야 할 것이다. 이단감별사들이나 이단조작자들은 한 명도 예장통합 직영신학대학교 출신자들이 없고 대부분이 총신대학이나 총신계열의 근본주의신학교 출신자들이다.

이처럼 예장통합신학에도 맞지 않는 근본주의 신학을 한 사람들이 기적종료설에 입각하여 직통계시니 꿈, 환상, 축사, 방언, 천사동원 등을 하는 사람들에 대해 사이비성이 있거나 이단성이 있다고 정죄해왔다.

다행히 총회임원회는 최삼경은 이단상담소장으로 임명하지 않기로 했다. 그만큼 최삼경에 대한 신뢰가 약화된 것이다. 이제 예장통합은 총신이나 합신, 고신의 근본주의 신학을 이단조작자들에 의해 놀아나서는 안될 것이다. 

2012년 12월 4일 화요일

[크리스천투데이]교회와신앙의 억대 로비 요구 의혹, 노회에도 커넥션 있나(2012.12.04)


이인강 목사 “남광현 전 국장, 믿을 만한 사람에게 5천만원 주라 했다”

‘교회와신앙’ 남광현 전 편집국장(통합측 빛과소금교회 장로)이 한 목회자에게 예장 통합 내에서의 문제 해결을 명목으로 억대 로비를 요구했다는 폭로가 터져나온 가운데, 동 교단 서울서북노회 내에서도 남 전 국장과 커넥션이 있었는지 주목된다.

이 사건 고발자인 이인강 목사(아멘충성교회)는 기자회견에서 “교회와신앙이 5년 전 본인과 우리 교회에 대해 사실이 아닌 왜곡된 기사를 보도했다”며 “이후 동향인으로 알려진 서울서북노회 최모 목사를 통해 통합 총회에 질의서를 올려놓고 직간접적으로 해결해 주겠다고 노골적으로 금품을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통합측이 올해 정기총회에서 채택한 ‘이인강씨에 대한 연구 보고서’(당시 이대위원장 최삼경 목사)를 보면 연구 경위에 대해 “서울서북노회(서북노 제56-120호, 2011.6.9.)가 이인강씨가 물의를 일으키고 있어 연구해 달라고 헌의하였기에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전체회의(제96-2차회의, 2011.10.24.)에서 결의하여 연구하게 되었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인강 목사는 남 전 국장이 2012년 6월경 “서울서북노회 소속 통합측 목사 중 믿고 일을 시킬 만한 사람을 찾아 5천만원 정도 안겨주고, 또 통합측 이대위원 중 핵심적인 인물과 연결시켜주어 조사를 잘 넘길 수 있게 하겠다”고 했다고 주장했었다. 그렇다면 바로 이 ‘서울서북노회 소속 통합측 목사 중 믿고 일을 시킬 만한 사람’이 바로 남광현 전 국장과 커넥션이 형성돼 있는 인물일 개연성이 크다.

그렇다면 ‘믿고 일을 시킬 만한 사람’은 대체 누구일까. 이인강 목사는 서울서북노회 당시 노회장이었던 최모 목사를 지목했다. 하지만 최모 목사는 3일 본지와의 전화 통화에서 “본인은 남광현 전 국장이나 이인강 목사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최 목사는 처음에는 서울서북노회에서 이인강 목사에 대해 질의나 헌의를 올린 바 없다고 했으나, 이후 노회 관계자들에게 확인한 뒤 “한 교회에서 이 안건을 총회 이대위로 올려달라고 해서 허락했던 것 같다. 여러 안건이 같이 올라와서 하나하나 정확하게 기억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최모 목사의 설명대로라면 이 안건을 총회 이대위로 올려달라고 청원한 인물이 남광현 전 국장과 커넥션이 형성돼 있었다고 볼 수도 있다.

한편 통합측의 재심에서 이인강 목사에게 문제가 없는 것으로 밝혀질 경우, 이 사건은 오래 전부터 교계에서 떠돌던 ‘전형적 이단날조 수순’의 또다른 피해 사례가 아니냐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2007년 5월 7일 ‘한국 기독교 100년사에 나타난 이단 사이비 논쟁’ 세미나에서 한 발제자가 고발한 소위 ‘이단날조 수순’은 다음과 같다.

소위 이단 연구가 혹은 이단 감별사가 어느날 자신과 좀 다른 표현을하는 인물이나 집단에 대해 부정적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 곧바로 책상 앞에서 한 편의 네게티브 아티클을 만들게 된다. 이 아티클을 자신이 발행하는 매체에 올린다. 그리고는 이 글이 어디에 발표되었다면서, 자신이 이단대책위원으로 있는 자파 노회에 정식으로 아무개가 이단인 것 같으니 ‘조사해 달라’는 청원을 한다. 그러면 그 노회의 이대위는 그의 청원대로 노회 회의를 통과시켜 자파 총회 이대위로 보낸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 총회 이단대책위원회(이대위)에도 바로 그 글을 쓴 장본인이 그 자리에 앉아 있다. 총회 이대위의 조사위원이나 연구위원의 활동은 사실상 형식적인 것이고, 그 특정인 이단 연구가 혼자 생각을 그대로 총회까지 통과시켜 “총회에서 아무개를 이단으로 결정했다”고 발표한다. 그러면 그때부턴 책상 앞에서 글을 쓴 그 이단 연구가는 쏙 빠져버리고 ‘아무개 총회가 이단으로 결의했다’고 하여 전국교회가 그를 이단으로 인정하게 된다. 자신이 고발하고 자신이 연구하고 자신이 심판하고 있다는 말이다. 이후부터는 아무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이 그 ‘아무개’는 교계에서 이단으로 낙인 찍히고 마는 것이다. 영향력있는 한 교단에서 이단으로 정리되면 그때는 너도나도 달려들어 이단으로 매도해 버린다. 왜 이단이냐고 물으면 ‘아무개 교단이 이단으로 결의했기 때문에 이단이다’는 대답이 전부이다. 그때부터는 그 ‘아무개’가 속한 교회와 교인 전부가 이단이 된다. 졸지에 직장생활과 혼인관계에까지 결정적 영향을 미친다.

그리고 억울해도 호소할 법정이 어디에도 없다는 것이 중세 이단재판소의 경우와 똑같다. 총회의 결의는 최종적인 것이고, 또 종교단체의 결의는 그 부당성을 호소해도 세속법정에서 조차 종교 교리적 문제는 사법대상이 되지 않는다며 모두 기각되고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이단연구가의 주장이 증거도 없고 사실이 아님이 밝혀졌다 하더라도 재판부는 교리다툼에는 세속 법정이 개입하지않는다는 원칙을 내세워 처벌하지 않는다.

2012년 11월 23일 금요일

[로앤처치]총회 이대위의 태동과 이단정죄(2012.11.23)

최삼경 적극적으로 개입, 이단조작 사례 많아
황규학 (43)
이대위의 태동과 직권남용

예장통합교단이 사이비신앙운동 및 기독교이단대책위원회를 신설한 것은 74차 총회(1989년)이다.

당시 반기독교서적발간위원회(위원장 박종순)는 "기독교이단, 사이비 신앙운동, 반기독교운동및 서적에 대한 대책 및 연구를 위하여 사이비신앙운동 및 기독교 이단대책위원회"를 신설해 주시기 바랍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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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사이비신앙운동 및 기독교이단 대책위원회의 초대위원장은 박종순목사가 된다. 위원으로는 김광식, 진희성, 이상운, 김지철, 최삼경목사가 참석한다.  이들은  사이비신앙운동 및 기독교이단 대책위원회를 구성하자마자, 총회재판국에 의뢰하기도 전에 이단으로 미리 규정했다. 최삼경이 참여한  '사이비신앙운동 및 기독교이단 대책위원회'는 정관에도없고 재판도 거치지않고 변론할 기회도 주지않고 직권을 남용하여 이단정죄부터 하기 시작한다. 연구결과 이단으로 밝혀지면 이단이 되는 것이었다.

"밤빌리아 추수꾼 집단은 본 위원회의 연구결과 이단임이 밝혀졌으므로 총회에서 이를 판정하여 이단으로 규정하여 주실 일이오며"(75차 총회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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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위원회의 연구결과 다음은 이단임이 밝혀졌으므로 총회에서 이를 판정하여 이단으로 규정하여 본 총회 산하 교회와 교인들이 그릇된 가르침에 현혹되는 일이 없도록 하여 주실 일이오며"(76차 총회보고서)

가. 박윤식씨(대성교회)
나. 박명호씨(엘리야복음선교원)
다. 이장림씨(다미선교회)
라. 이초석씩(한국예루살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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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위원회의 연구결과 다음은 이단으로 밝혀졌으므로 총회에서 이를 판정하여 이단으로 규정하여 본 총회 산하 교회와 교인들이 그릇된 가르침에 현혹되는 일이 없도록 하여주실 일이오며"(76차 추가총회보고서)

가. 김기동
나. 이명범씨(레마선교회)
다.권신찬, 이요한, 박옥수씨(구원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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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해서 이대위가 보고하면 한번도 변론기회를 얻지 못하고 총회에서 채택하면 바로이단으로 정죄되는 것이었다. 여기에는 조용기 목사도 예외는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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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이단대책위원회가 연구하여 이단으로 규정하면 총회에서 바로 이단으로 되는 것이었다. 연구는 곧 정죄였다. 그러나 이들은 한번도 당사자에게 변론할 기회를 주지 않았다. 총회의 보고는 형식상이고, 보고만 되면 100% 채택되는 것이었다. 일일이 수백건의 안건을 다루어햐는 상황이기 때문에 해당부서가 보고하면 대부분 채택되었다.

예장통합교단은 처음부터 이단에 대한 연구가 아니라 마녀사냥식 정죄를 한 것이다. 그 연구기구는 이단으로 정죄할 자격이 없었다. 이들은 그야말로 연구, 보고, 상담만 하게되어있다. 1993. 12. 6. 사이비이단대책위원회(위원장 김태동) 는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이대위의 지침과 정관
"임원은 위원장 1인, 서기 1인, 회계 1인으로 하고, 연구분과, 조사분과, 상담분과를 두어 연구분과는 기존 사이비이단대책위원회의 기능을, 조사분과는 조사처벌대책위원회의 기능을, 상담분과는 상담소운영위원회의 기능을 하게 하기로 하다"(79차 총회 사이비이단대책위원회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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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사이비이단대책위원회는 이단판정이나 정죄기능이 없었다. 연구하고 조사하고 상담만 할 뿐이다. 그러나 그들은 이단을 판정하는 직권남용을 해왔다. 당시 위원장이었던 정행업은 다음과 같이 목적을 밝힌다.

연구의 목적은 "총회로부터 수임받거나 산하 노회로부터 질의받은 이단성 여부에 대한 문제에 응답하며, 본총회 산하 교회와 교인들을 그릇된 교리와 가르침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함이다."(77차 총회)

이단으로 정죄하기 위하여 이대위가 있는 것이 아니라 예장통합교단의 교인들을 그릇된 교리와 가르침으로부터 보호하기위함이었는데 타교단의 사람들을 변론할 기회도 주지않고 일방적으로 이단으로 정죄하는 직권을 남용하고 말았다.

이대위는 원래 연구목적의 범위를 넘어서서 장로교의 신학을 갖고서 타교단의 목사들을 이단으로 정죄하고 말았다.  그래서 당시 기독저널 발행인 이흥선은 1995. 11. 28. 예장통합 총회장 정복량목사에게 보내는 글에서 "귀교단이 이단사이비로 규정할 때 정죄하기 전 정죄대상자의 의견을  청취하고 공청회 등을 통해 충분한 협의와 토론을 거쳐 결정한 것이 아니라 귀교단에서 일방적으로 사형선고와도 같은 이단정죄를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는 독재국에서도 볼 수 없는 극단적인 행동입니다"라고 주장한 바 있다.


▲1995. 11. 18 내용증명     © 황규학

 
기독저널은 한국교회의 이단형성사는 한 두 사람에 의해 이단감별이 독식되었고 그 한가운데는 최삼경이 있다고 주장했다.

▲기독저널 사설 1995. 12. 25     © 황규학

 

무분별하게 이단으로 조작하고 일방적으로 이단정죄하는 것에 대해 예장합동  김만규목사는 예장통합 사이비이단대책위는 답하라며 성명서를 발표하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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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일방적으로 타교단의 사람들을 반론할 기회도 주지않고, 이단으로 정죄하는 것은  죄악이었다. 이한가운에 최삼경이 있었다. 이는 최삼경이 대형교단을 이용한 것이었다. 최삼경의 신학에 맞지 않으면 모두 이단으로 정죄당하는 것이었다. 예장통합교단은 자교단의 신도들의 신앙생활을 보호한다고 하면서 장로교의 근본주의 신학을 갖고서 남을 정죄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당시 이단으로 정죄당한 교회들은 더욱 부흥하여 지금까지 6만-7만명까지 헤아리고 있다.

대형교단의 횡포

예장통합교단은 이단정죄절차도 무시하고, 이대위 정관에도 없는 이단정죄를 일삼았다. 이는 대형교단의 횡포였다. 이대위 정관이나 활동은 연구, 조사, 상담만 하기도 되어있는데 일방적으로 이단으로 정죄까지 하였던 것이다. 이단으로 판단하기위해서는 교리와 관련한 것이기 때문에 재판을 해야했다.

그래서 상대방에게도 변호인을 선임해서 충분히 변론할 기회를 주어야 했다.  그러나 장로교의 근본주의 신학갖고서 침례교, 순복음, 성결교목사들까지 이단으로 정죄했던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마녀사냥식 이단정죄가 현재까지 행해진다는 것이다. 심지어 최근에는 같은 교단소속 강북제일교회 교인들까지도 객관적인 자료없이 신천지 이단으로 정죄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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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의 저서
그러나 최삼경은 '베뢰아귀신론을 비판한다'에서 이단을 정죄하는 것은 개인의 감정이 개입되어서도 안되며 자료는 분명히 객관적이어야 하고 비판기준은 반드시 역사적이어야 하고 정통적인 교리에서 나와야 한다고 역설한다. 


▲ 베뢰아귀신론을 비판한다 25p (최삼경저)    © 황규학
        
    그의 책 26p에서도 비판의 기준은 사실에 근거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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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달석사건
그러나 서달석 사건에서 법원은 최삼경의 비판이 사실에 근거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신청인은 서달석이고 피신청인은 최삼경이다. 서달석은 이대위의 도서반포등 금지가처분(94카합2602)에서 승소했고, 손해배상소송에서도 승소한다(94가합2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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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식사건
이처럼 최삼경은 이단을 사실에 근거하지않고 이단으로 조작했던 것이다. 서달석뿐만아니라 박윤식도 조작했다. 사실에 근거한 것이 것이 아니라 전후맥락니나 해석을 갖고서 하와가 뱀과성관계를 맺었다고 왜곡하여 탁명한과 함께 박윤식목사를 이단으로 정죄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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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제일교회사건
이와깉이 최삼경은 사실에 근거하지않고 이단으로 모는 것이 습관화 되어 최근에는 강북제일교회 신도들을 증거도 없이 신천지 이단으로 몰기도 했다. 그러자 신도들이 항의해서 "이단정죄놀음 그만하라"며 매주마다 최삼경이 시무하는 빛과 소금교회앞에서 시위를하고 있다.


▲     © 황규학


이러한 최삼경은 정통교리에서 벗어난 마리아월경잉태론과 삼신론으로 한기총으로부터 이단정죄판정을 받았다. 삼신론은 예장통합교단에서 이단성이 있다고 판단받았지만 정식으로 해지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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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같이 최삼경은 예장통합이 이대위를 만들 초창기부터 산파역할을 했고 이대위를 통하여 미리 연구하는 과정에 이대위가 이단으로 판정하고 총회로부터 채택되면 이단으로 바로 간주하는 것이었다. 상대방의 의견은 아예 처음부터 무시하는 것이었다.

객관적 사실에 근거하지않고 주관적 해석으로 이단으로 조작하는데 익숙했다. '현대종교'와 '교회와 신앙'이라는 언론을 이용했다. 이제 예장통합교단은 다시는 마녀사냥이 교단에서 발생하지 않도록 이단 최삼경을 이단상담소장으로 임명하는 모순이 발행하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할 것이고, 더는 타교단의 목사를 이단정죄하는 누를 범해서는 안되고, 연고보고가 곧 이단정죄라는 등식으로 되어서도 안되고, 반드시 재판을 통하기 전에 이단으로 정죄해서도 안될 것이다. 이제 예장통합교단도 최삼경이 이단정죄놀음을 하지 않도록 해야할 것이다. 이미 그는 이단권력자이기 때문이다.

이대위의 목적은 자교단의 신도들의 신앙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지, 남을 정죄하기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님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또한 각교단산하 목회자들은 더는 최삼경의 이단권력에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 우리는 유일신을 믿고 성령잉태론과 삼위일체의 신비성을 주장하기 때문이다.

최삼경은 유일신대신 삼신론, 성령잉태론 대신 월경잉태론, 삼위일체의 신비성대신 삼위일체의 귀신론을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정통기독교신앙에서 일탈된 이단사상을 가진 자이다.